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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사전 계약서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04.26|조회수212 목록 댓글 12

 

어제 T. V를 보다가

깜짝 놀라운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결혼 하지전,

사전 계약서를 씁니다.

참 신세대입니다.

주로 무엇을 쓰나 했는데

경제 적인 문제.

집, 전세, 자기 집, 누가 책임 질까.

또한 집안 일,

매주 1번 청소.

한 달 1번 처갓집 방문하기.

본가 1번 전화하기.

 

옛날에 이런 일 있나요?

그냥 둘이서 눈 맞으면 살림 차리고

그냥 열심히 일하고 전세 살고 집 사고 다 이렇게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결혼 했는가.

다행이 집을 싸게 사놓고,

아내는 가구 들어 놓고 알뜰하게 살아요.

중간에 제가 병이 들어

집 명의 아내 이름으로 바꿔 놓았어요.

가만히 주머니 생활 하는 돈이 없어요.

아~안 되겠다.

공공 근로 했고 4년 동안 알뜰히 모아

지금 비상금이 0,000입니다.

 

우리 사전 계약서 필요가 없어요.

자기 용돈 벌고, 맛이 것 먹고,

가끔 막걸리 사오고 술술 넘어가요.

 

현실이 너무 팍팍하게 돌아가요.

집값이 너무 올랐고

물가 하늘 모르게 높아 졌습니다.

 

참 난감해요.

 

이런 사전 계약서 훌륭하게 작성하고

결혼 20년 뒤에 ‘아~~우리가 잘 살아서~~

아이 두 명 낳고 집 장만하고~~ 행복해‘

이런 답이 나옵니다.

 

사전 계약서 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결혼을 해요. 죽이 되건 떡이 되건

부부 인연이 따로 없어요.

 

한국이 발전하려면 결혼하고

서전 계약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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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진 | 작성시간 23.04.26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 작성자경이씨 | 작성시간 23.04.26 ㅎ세상이 변했으니까요ㅎ
    할수 있나요
    우리도 따라가야죠ㅎ
    우린 우리 방식대로 살다
    가야지요 머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3.04.26 에휴 ~~ !
    계약 이라는 단어가 저는참 거슬립니다~~
    부부란것이 어디 계획한대로 살아 지는것도 아니고......
  • 작성자공작 새 | 작성시간 23.04.26
    결혼 유형도 시대 별 변천이 많습니다

    속속들이 몰라서 그렇지
    젊은이들 생각 못 따라 갈 겁니다

    일부이긴 해도 획기적인 발상으로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 하는 걸
    나쁘다고 도 못하고 그러하겠지요

    뭐던 유행이 있어요
    시도 해보고 좋으면
    정착되어 따라 쟁 이들 많을 것 이고
    실패하면 흐지부지 되겠지요

    실험하는 정신은
    실패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가상함
    뭐던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지켜봐
    사전 계약결혼이
    많이 성사되었기
    기대 만땅 으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04.27 그러게 그것도 좋은 👍거 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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