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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만 67세에 기자에 도전합니다

작성자박민순|작성시간23.04.26|조회수365 목록 댓글 6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란 말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니지요.

빌빌대며 사는 경기 오산의 방밍돌이지만 문학행사라면 몸살을 끙끙 앓다가도 행사장으로 달려가는

체질입니다.

 

이제 만 67세의 나이지만 또 다시 주간 '문학인신문' 기자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어느 기자보다도 열심히 활동하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2019년~2021년까지 3년간 주간 '한국문학신문' 경기본부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2019년 6월 12일자 주간 '한국문학신문' 1면에 톱 기사로 게재된 김소월, 이철호 문학관 개관식 - 경기본부 오산 박민순 기자.

2022년 10월 창간하여 28호(2023년 4월 20일자)를 발행한 주간 '문학人신문'

올 3월 10일자로 주간 '문학人신문' 편집국 기자로 임명장과 명함을 받았습니다.

프레스 카드(기자증), 기자 취재수첩을 받고 정식 기자로 활동하기 위하여 4월 29일 기자 워크샾에

참석합니다(서울 동작로 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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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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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7 최고의 기자가 될 거라고 예단을 해 주시니 정말 책임이 더 무거워집니다.
    제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네, 건강은 최고의 자산이고 노친네들에겐 최고의 가치이지요.
    고맙습니다. 부용화1 님!
  • 작성자제이정1 | 작성시간 23.04.27 뭐던지
    적극성을 갖고
    도전정신 좋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7 도전하는 삶은 멋찐 삶이지요.
    죽는 날까지 배우고 도전하고......

    응원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좋은사탕 | 작성시간 23.04.27 박민순 아~우
    존경합니다 ~^^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8 좋은사탕 무슨 존경까지요?
    그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소시민에 불과합니다.
    단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고맙습니다. 좋은사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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