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란 말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니지요.
빌빌대며 사는 경기 오산의 방밍돌이지만 문학행사라면 몸살을 끙끙 앓다가도 행사장으로 달려가는
체질입니다.
이제 만 67세의 나이지만 또 다시 주간 '문학인신문' 기자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어느 기자보다도 열심히 활동하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2019년~2021년까지 3년간 주간 '한국문학신문' 경기본부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2019년 6월 12일자 주간 '한국문학신문' 1면에 톱 기사로 게재된 김소월, 이철호 문학관 개관식 - 경기본부 오산 박민순 기자.
2022년 10월 창간하여 28호(2023년 4월 20일자)를 발행한 주간 '문학人신문'
올 3월 10일자로 주간 '문학人신문' 편집국 기자로 임명장과 명함을 받았습니다.
프레스 카드(기자증), 기자 취재수첩을 받고 정식 기자로 활동하기 위하여 4월 29일 기자 워크샾에
참석합니다(서울 동작로 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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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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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7 최고의 기자가 될 거라고 예단을 해 주시니 정말 책임이 더 무거워집니다.
제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네, 건강은 최고의 자산이고 노친네들에겐 최고의 가치이지요.
고맙습니다. 부용화1 님! -
작성자제이정1 작성시간 23.04.27 뭐던지
적극성을 갖고
도전정신 좋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7 도전하는 삶은 멋찐 삶이지요.
죽는 날까지 배우고 도전하고......
응원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좋은사탕 작성시간 23.04.27 박민순 아~우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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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8 좋은사탕 무슨 존경까지요?
그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소시민에 불과합니다.
단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고맙습니다. 좋은사탕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