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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작 새 작성시간23.04.27
알다 가도 모를 일이
같은 처지이며 이해를 하고도 남을 한 공간에 있으면서
아웅다웅 다투는 사람들 아니겠어요
요양원에 봉사 가면
그렇게 할머니들이 싸운다네요
야쿠르트 하나 가지고도 싸우고
초코파이 하나 가지고도 싸우고
얼굴 표정에서 싫어하는 내색이 역력하고 .....
병원은
빈부격차와 교육 수준을 제일 많이 느끼게 하는 곳이에요
병실 사람들의 미묘하고 미세한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자존심이죠 한마디로 표현 하면 .....
그냥 어우렁 더우렁 좋은 정보나 얻어 듣고
누가 기쁘 하면 장단이나 맞쳐 주고
조용히 지내는 게 인품 좋다고 칭찬 받을 거에요
그리고 사실 돈 쓰고 시간 낭비하는 곳에서
뭐하러? 스트레스를 받아요
휴양 한다고 생각하고 쓰잘데기 없는 일에
에너지 빼지 마세요
모두가 예민하다고 생각하고
지혜롭게 치료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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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7 맞어요. 제 코점막은 어째
넘기겟는데요. 큰애 문제
애비니까?? 밤에 답답하고
잠도 못자고
밖에서 잣더군요.
제문제 같앗음 넘어갈 수도
있엇는데?? 자식문제는
넘어 간적이 없지요.
또 바보같이 손해보고만
살지 말아라 하는 메세지
인수도 있구요.
사람이나 동물 텃세 본능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러니 딸애 같은 간호사 들
애먹이지 말고 조용히
처리하려 합니다
일단 독한 여편네 하고
못있어니 병실부터 옮깁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공작새님
의료계통에 활약이 아주
대단하셧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