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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

작성자금박사| 작성시간23.04.27|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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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4.27 어디가나 꼭 있지 안하무인 고집불통 병원이라고 다를까 잘옮겼다 바깥 세상에서도 못참을 일을 만사 힘든 병동에서 참고 인내할 이유없제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7 군자는 다투지 않는다??
    사실 큰일도 아닌데요.서울
    아지매들인지?? 참말로
    거칠고 드세네요.

    서울가서 3번째 황당함
    겪어봣습니다.제가 사는
    경북 대구는 이리 거세지
    않앗거던요. 완전 싸움닭
    이군요. 그래도 인제 같이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따끔히
    훈계만 네려주고 말려고요.

    오늘 딴 병실로 갑니다.
  • 작성자 하테스 작성시간23.04.27 우리 병실엔 묵은지 없어요. 오래된 이가 일주일 이거든요.

    오늘은 하테스가 점심상 치워 드렸네요. 한번씩 도움을 받았기에...

    글고보니 시나브로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저 봄은 달리는데...ㅉ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7 암만 묵은지라도 인간
    기본개념이 잡허있는
    사람들은 텃세라는거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지요.

    저도 더 일 벌리려다 축쳐진
    간호사들 보고 그냥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사실 협조도
    묵살 또 권한은 없어니 그
    애로사항을 제게 얘기 하더군요.

    딸 자식같은애들 저리 힘들게
    해도 좋은지?? 참 고약한
    놀부심뽀 같습니다.
  • 작성자 공작 새 작성시간23.04.27
    알다 가도 모를 일이
    같은 처지이며 이해를 하고도 남을 한 공간에 있으면서
    아웅다웅 다투는 사람들 아니겠어요

    요양원에 봉사 가면
    그렇게 할머니들이 싸운다네요
    야쿠르트 하나 가지고도 싸우고
    초코파이 하나 가지고도 싸우고
    얼굴 표정에서 싫어하는 내색이 역력하고 .....

    병원은
    빈부격차와 교육 수준을 제일 많이 느끼게 하는 곳이에요
    병실 사람들의 미묘하고 미세한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자존심이죠 한마디로 표현 하면 .....

    그냥 어우렁 더우렁 좋은 정보나 얻어 듣고
    누가 기쁘 하면 장단이나 맞쳐 주고
    조용히 지내는 게 인품 좋다고 칭찬 받을 거에요

    그리고 사실 돈 쓰고 시간 낭비하는 곳에서
    뭐하러? 스트레스를 받아요
    휴양 한다고 생각하고 쓰잘데기 없는 일에
    에너지 빼지 마세요

    모두가 예민하다고 생각하고
    지혜롭게 치료 잘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7 맞어요. 제 코점막은 어째
    넘기겟는데요. 큰애 문제
    애비니까?? 밤에 답답하고
    잠도 못자고
    밖에서 잣더군요.

    제문제 같앗음 넘어갈 수도
    있엇는데?? 자식문제는
    넘어 간적이 없지요.

    또 바보같이 손해보고만
    살지 말아라 하는 메세지
    인수도 있구요.

    사람이나 동물 텃세 본능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러니 딸애 같은 간호사 들
    애먹이지 말고 조용히
    처리하려 합니다

    일단 독한 여편네 하고
    못있어니 병실부터 옮깁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공작새님
    의료계통에 활약이 아주
    대단하셧을거 같습니다.
  • 작성자 동연1 작성시간23.04.30 여러사람 한군데로 모이면,
    별 이상하고, 괴상한 인간부류들이 종종 있지요.
    그런년놈들은 한번 본때를 보여 주면 그 후에는 조용해지지지만,
    요사스런 인간들은 뒷 구멍으로
    잔머리로 복수를 한답시고 대가리를 굴립니다.
    그럴때에는,
    사정이 짓밟아 놓아야 후환이 없어집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악은 제거하여야 합니다.
    칼에는 총이 아니라 대포로 박살내자

    <싱가폴 초대 총리 이광요(리콴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사실 제 성격 기본이 반드시
    불합리한것 짚고 넘어가지만
    제 몸상태 를 보면 무리함이
    있엇어요.

    그래도 요새 애들하고 같이
    하는 시간이 많은데?? 인생
    수업 비슷 사는게 이런면도
    있어야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큰애도 아부지 유별 시럽다
    헸는데 서서히 인정을
    하게 되더군요. 뭐 이문제
    아주 깔끔히 해결 됐구요.

    병원에서 극진한 사과도
    받구요.금전적인 할인혜택
    까지 누렷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찿아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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