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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쉬운 출국

작성자제이정1|작성시간23.04.27|조회수420 목록 댓글 29

어영부영
벌써 28일 미국 들어가는날
그동안 여기 저기 많이도
다니고
신형 바이크에 자동차도
내 스타일에 복스바겐 cc
낮고 스피드좋고
연비좋고
잘달려줌니다 트렁크도
넓고

심해님 배려에
정겨운 회원들과 즐거운 만남도 잇엇고

참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감니다

단 아쉬웟던점은
거제도 바다낚시 공원서
바다낚시 몇일 하고싶엇는데
못하고
가을에 다시 와야할 명분을
만들어봄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것들
거리에 차들이 너무 좋아지고
사람들에 생활 패턴이
최 선진국으로 달려감니다

대한민국이
매년 발전하고
눈부신 지방에 볼꺼리 제공
작은 나라에 수많은 스토리가
숨겨져잇는 좋은 나라죠
음식도 다양
돌솟밥에 코다리 양평해장국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많이 먹고감니다
가을에 또 만나길 기대함니다
새벽4시 택시로 터미널
9시50분 뉴욕행 15시간 비행후ㅡ 오전11시30분 뉴욕도착
3시30분 올랜도행
7시나되야 집에 도착함니다
초죽음 여행길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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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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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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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 좋다 | 작성시간 23.04.28 제가 꼭 만나뵙고싶었는데 차일피일말뿐이었습니다
    다행이도 즐거운 고국여행길이었다니 다행입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9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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