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줄
그대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지만 겸손을 더해 신중하게
들려주는 그대의 이야기에,
●좋아요
이루고 싶은 삶의 목표를 향해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는
그대의 이야기에,
●멋져요
아픔의 이야기
감추고 싶은 비밀 같은 이야기
힘겹던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대에게,
●힘내요
사랑의 마음이 넘쳐 소중한 가족
정겨운 친구와 이웃에게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는 있는 그대의 여기에,
●기뻐요
모든삶의 이야기를 포기하고 싶다 말하는
그대의 이야기에,
●슬퍼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는 진심이 담겨있는
♬희망과 사랑♬ 이야기이고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는 포기를 원하는
절망의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소중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가슴으로
들려주는..그대에게...나는....
고마워요 ....라고 말합니다 ........좋은 글 김시은
타인의 글이지만 때로는 이런글에도
감동 한스푼 담긴것 같아요^^
작년 5월에 백령도에 갔어요
인천에서 배를 타고 인천대교 밑을 지나는데
와 ~! 탄성이 나올 만큼 좋더라구요
그런데 쾌속선이 4시간을 줄기차게 달리다보니
바다 한가운데서 배가 요동을 칩니다 아오 죽이네
멀미족이 하나 둘 씩 여럿 발생 젊은 남자 직원이(백령도 산다는)
까만 봉지를 나누어 주고, 2층 선실에 왔다 갔다 분주한 가운데
멀리 안하는 저도 5단? 파도 타기에 비틀 거리면서 볼 일 봤죠 하하
백령도 3년 숙성 토종 약 쑥 흑염소(성분 함유) 택배 주문하고
태우는 약 쑥은 바로 구입, 해산물 코너에서 금오징어 몇 마리 사고 간식류 등....
북한과 가장 인접한 해안 섬이기에 보안이 철저 합니다
가까운 서울 사람들이 백령도 약쑥 좋다고 인정, 주로 많이 다녀간다 고도 했어요
너무 바닷길이 험하고 날씨가 눈보라, 안개,태풍이라도 불면 못 나와요
그날도 안개는 걷혀는데 바람의 세기가 문제 대합실에 모여 있다 해제 되고
출발 했어요... 집에 와서 가족에게 한마디 했지요
너네는 못간다 !
비행기 타고 갈때 까지 !
여러분도 아마 힘드실거에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공작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8 말이요 하 하 하
헤엄쳐서 북한군도 종종 나타나니까
어두워지면 외출 자제 집에만 있어야 된다네요^^ -
작성자순수 수피아 작성시간 23.04.28 얼마 전 큐슈 여행 때 부산 국제 여객 항에서 쿠르즈 타고 갈 때는 미동도 느끼지 못했었지만,
큐슈에서 돌아 오던 날은 파도가 높아 그 큰 배가 낙옆 인양 어찌나 흔들리던지 곳곳에서 배멀미 하는 사람 들이 많아 곁에서 보기에도 매우 안타까웠었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공작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8
배 타고 일본을 멋지게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큰 배는 스무스 하게 파도 타기를 하더군요
뭘 잡지 않고는 안되지만 흔들리고 쏠리는 그 맛에 배를 타겠지요 하 하하
다행히 멀미는 친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여행 많이 하세요^^ -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시간 23.04.28 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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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연1 작성시간 23.04.30 나는 군대생활(1972년도 쯤) 할 때,
해군배(전남함-PG구축함 ) 타고 가서
상륙(입도)는 아예 못하고 뱅뱅돌고 온 기억만 있습니다.
기회를 기회를 기다려도 여태 못 갔었는데
우리 카페 여행방에서 마침 대청도.소청도 구경이 있어
마누라와 함께 첫번째로 신나게 여행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얼결에 발견한 백령도 약쑥-흑염소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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