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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야기의 본질은 뭘까요?

작성자공작 새|작성시간23.04.27|조회수437 목록 댓글 34

내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줄

그대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지만 겸손을 더해 신중하게

들려주는 그대의 이야기에,

●좋아요

 

이루고 싶은 삶의 목표를 향해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는

그대의 이야기에,

●멋져요

 

아픔의 이야기

감추고 싶은 비밀 같은 이야기

힘겹던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대에게,

●힘내요

 

사랑의 마음이 넘쳐 소중한 가족 

정겨운 친구와 이웃에게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는 있는 그대의 여기에,

●기뻐요

 

모든삶의 이야기를 포기하고 싶다 말하는 

그대의 이야기에,

●슬퍼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는 진심이 담겨있는 

♬희망과 사랑♬ 이야기이고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는 포기를 원하는 

절망의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소중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가슴으로 

들려주는..그대에게...나는....

고마워요 ....라고 말합니다 ........좋은 글 김시은

 

타인의 글이지만 때로는 이런글에도

감동 한스푼 담긴것 같아요^^

감개무량 

작년 5월에 백령도에 갔어요

인천에서 배를 타고 인천대교 밑을 지나는데 

와 ~! 탄성이 나올 만큼 좋더라구요

그런데 쾌속선이 4시간을 줄기차게 달리다보니

바다 한가운데서 배가 요동을 칩니다 아오 죽이네 

멀미족이 하나 둘 씩 여럿 발생 젊은 남자 직원이(백령도 산다는)

까만 봉지를 나누어 주고, 2층 선실에 왔다 갔다 분주한 가운데 

멀리 안하는 저도 5단? 파도 타기에 비틀 거리면서 볼 일 봤죠 하하 

바다 사진이 더 좋았어요

백령도 3년 숙성 토종 약 쑥 흑염소(성분 함유) 택배 주문하고 

태우는 약 쑥은 바로 구입, 해산물 코너에서 금오징어 몇 마리 사고 간식류 등....

북한과 가장 인접한 해안 섬이기에 보안이 철저 합니다 

가까운 서울 사람들이 백령도 약쑥 좋다고 인정, 주로 많이 다녀간다 고도 했어요

너무 바닷길이 험하고  날씨가 눈보라, 안개,태풍이라도 불면  못 나와요

그날도 안개는 걷혀는데 바람의 세기가 문제 대합실에 모여 있다 해제 되고 

출발 했어요... 집에 와서 가족에게 한마디 했지요

너네는 못간다 !

비행기 타고 갈때 까지 ! 

여러분도 아마 힘드실거에요^^

3명의 친구들과 선실에서 부터 재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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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공작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8 말이요 하 하 하
    헤엄쳐서 북한군도 종종 나타나니까
    어두워지면 외출 자제 집에만 있어야 된다네요^^
  • 작성자순수 수피아 | 작성시간 23.04.28 얼마 전 큐슈 여행 때 부산 국제 여객 항에서 쿠르즈 타고 갈 때는 미동도 느끼지 못했었지만,
    큐슈에서 돌아 오던 날은 파도가 높아 그 큰 배가 낙옆 인양 어찌나 흔들리던지 곳곳에서 배멀미 하는 사람 들이 많아 곁에서 보기에도 매우 안타까웠었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공작 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8
    배 타고 일본을 멋지게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큰 배는 스무스 하게 파도 타기를 하더군요
    뭘 잡지 않고는 안되지만 흔들리고 쏠리는 그 맛에 배를 타겠지요 하 하하
    다행히 멀미는 친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여행 많이 하세요^^
  • 작성자자연이다2 | 작성시간 23.04.28 아 멋져요
  • 작성자동연1 | 작성시간 23.04.30 나는 군대생활(1972년도 쯤) 할 때,
    해군배(전남함-PG구축함 ) 타고 가서
    상륙(입도)는 아예 못하고 뱅뱅돌고 온 기억만 있습니다.
    기회를 기회를 기다려도 여태 못 갔었는데
    우리 카페 여행방에서 마침 대청도.소청도 구경이 있어
    마누라와 함께 첫번째로 신나게 여행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얼결에 발견한 백령도 약쑥-흑염소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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