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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휴~~겨우 겨우 한고개가 넘어갑니다

작성자산사나이7|작성시간23.04.27|조회수268 목록 댓글 23

휴~~!!

한숨을 쉬고 있는, 나의모습...

오늘, 전화를 몇 군데 했다

거래처라는 곳에 말입니다

내가 5월달, 카드처리가 힘들어..

저에게 지불할, 머니를 빨리좀

주시면 어떨까 라는

얘기를 했다.

 

그중에 몇분이

그러케 하자고 해서리..

내 통장으로, 밀린 수금을 해 주었다

그래서..

5월 1일짜 카드는, 겨우 막을수가 있다는 것이다.

 

애구구......

가끔 이럴때가 있고는 한다..

나는 소비가 조금은,

많은 편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즉흥적으로 카드를 던지는 버릇이

많이 있다는 것도

나는 잘 안다

살아 간다는 것..

이런 재미까지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산단 말인가.

 

기분이 좋으면

한턱을 쏠수도, 있는 것이고 말입니다

이것이 인생 아니겠읍니까..

하지만, 우짜것어요

제 능력이, 아주 하위에 있는 것을요

암튼..

이번달은 카드결제가

순조로이 진행이 될 것이고요.

 

5월달은..

가만히 보이

종합소득세가, 기달리고 있다 이말 입니다

경조사도 이미 몇건이

예약이 되어 있고 말입니다

5월달은 가능 하다면

기분이 업이 되어도..

카드를 던지는 것은

약간 삼가를 해야 할거 같읍니다.

 

내 주제도 모르고..

마구 마구 소비를 한다면은..

안 될거 같고요

수입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소비는 하마처럼 한다면

나의 경제가 무너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5월달은, 무슨 회식이 있어도..

가끔은 기분이 업 되는거 보다는

신발끈을 묶고 있는

나의 모습을 한두번은 

연출을 해주어야 만이

나의 경제가 겨우 겨우

유지가 될거 같다, 이말 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니까..

나의 인생이

초라 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우떡해 해야할까..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내가 기분을 낼때는

내야 되는거 아닐까요

이것이 문제 올씨다..

 

우떠케 해야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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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8 ㅎㅎㅎᆢ
    맞는 말씀이십니다
    우리 나이에 ᆢ
    더치페이라는 문화가
    덜 익숙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ᆢ
    잧아주시고요
    감사를 드립니다ᆢㅎ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04.27 어찌하든 막으셨다니 안심됩니다 ㅎㅎ 사는게 다 그렇지요 이달 지출 줄이자고 다짐해보지만 막상 상황 앞에 서면 속수무책이지요 그래도 5월 달은 마음 독하게 가지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8 맞씁니다
    사는것이 이러하옵니다
    진짜로 ᆢ
    안쓰면서 그냥 독하게 산다면은
    인생의 의미가
    너무 없을거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
    밤 이기도 합니다
    5월달요 ᆢㅎ
    절약을 해 보아야 겠읍니다
  • 작성자김포인 | 작성시간 23.04.28 저도 5월 공포의 종소세에 마음 조리고 있네요.
    이번엔 어떻게 날 괴롭힐지..

    모임에 결제엔 남보다 빠르게 내는 게 좋습니다.
    물론 여유가 있어야 하겠지만..

    잘 살고 계십니다.
  • 작성자순수 수피아 | 작성시간 23.04.28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소비자 들이 적당히 소비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단 적정선 에서 각자 부담이 안되는 부분까지가 정답일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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