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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서는 순간..

작성자요석| 작성시간23.05.27|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7 여행도 습관이라
    별 특별한 일도 아니랍니다.

    제발 발 좀 묶어두라는
    식구들 바램에
    마음을 맞추는 척이라도
    할랍니다..ㅎ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3.05.27 세상을 여행 통해 발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7 그런건가요?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3.05.27 여행떠나신다더니
    벌써 돌아오신 겨?
    의리가 단기여행으로
    바꿔놓았군요.
    그래도 대~단 하십니다.
    베낭여행 무전여행이신 듯 한데
    저는 뭡니까요.
    죽어도 용기가 안 나는데요.ㅎ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7 의리랄것도 없이
    그리
    밖에 결론이 없었답니다.

    너무
    장렬하게 각오를 다져서
    쉽게 바람이 빠진 듯도
    해요..ㅎㅎ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3.05.27 안나푸르나 정상을 100여미터 앞에두고
    악천후를 만났을 때...

    바르셀로나의 붉은 석양을 앞에 두고
    철수를 결정하는
    용기+여유=찐 우정.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7 안나푸르나 정상이야
    엄두도 못내는것이고
    새삼
    ABC가 그리워지네요..

    못말리는 여행본능..
    늦은밤 도착한 사람들이

    오늘 종일
    새 코스 토론으로
    난리도 아닙니다..ㅠ

    난 싫타싫어~
    ㅎㅎ
  •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3.05.28 오마오마!!~~ 보통 아낙은 아닌줄 짐작은
    했지오만...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대략, 큰 배낭에 자유여행, 그것도 잘알려지지도
    않은 나라를...
    많이 아쉽네요. 후기글 보면서 좋아했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허나, 빛나는 "의리"~~
    훌륭한 인격 입니다.
    언젠가 더 좋은 후기를 기대하면서...^.^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8 언니~
    오랜만입니다.

    살다보니 생길 수 있는 일..
    이젠 더이상 벌리며
    살지 않으려 마음 먹는답니다..

    그저 살살~~ㅎ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3.05.28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전 용기도 없으려니와 그닥 해외 여행을 즐기지도 않는지라 요석님 처럼 직접 실천하시는 분들 후기 읽는 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8 저도
    수피님처람 그리 해야할른
    가봅니다..

    회상과 대리만족으로..ㅎ
  •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3.05.29 정말 요석님
    대단하셔요
    조그만 체구에서 당찬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편안한 여행에 길들여져있는 리즈향 급반성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31 에구머니나~
    반가운 리즈향님~

    이젠
    에너지도 고갈되어가고
    마지막 용 좀 써보려다
    무산 되었습니다.

    코빼고 앉아 있기 아쉬워
    이곳저곳 눈을 돌리지만

    아직 무너진 마음..ㅎ
    잡아지질 않습니다.
  •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24.02.22 아이구머니야~~
    너무 아까운 여행이 되었네요.
    얼마나 설레었을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요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2 여기까지 오셔군요..
    ㅎㅎ

    한달 후에 아이슬란드와
    베네룩스 3국
    배낭여행으로
    아쉬움을 조금
    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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