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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도 가을이 오면 . .

작성자심해| 작성시간23.08.28| 조회수0|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3.08.28 놓친 버스와 여자는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새 버스를 기다리세요.ㅎ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8 베리꽃님 명언입니다.
    제가 왜 진작 그걸 몰랐지요
    역시나 베리꽃님 멋지셔요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3.08.28 버스 놓치고 나면
    자가용 온답니다
    새차 기다리는게
    더 좋겠죠? ㅎ
  • 답댓글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3.08.28 빵~~~~~ㅎㅎㅎ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8.28 여그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죈장님

    언제 어느 곳에서 그 많은 여인네들 다 잃어 버리구선
    하필 이 좁고 착한 고장 삶방 마을에 오셔서
    돌아오라고 애절하게 부르시다니요

    도통 애절해 보이지 않아서
    헤~ 미안합니다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3.08.28 그러니까
    of the woman.
    by the woman..
    for the woman...
    뭐 그런건가 봅니다.

    저는 그냥 여성 예찬론자 입니다.
    전 세계, 특히 대한민국의 여성 모든 분들께
    만세!
    만세!!
    만세!!!
  • 답댓글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3.08.28 댓글도 유니버셜 하네요 ㅎ
    괜히 기분 좋아지네요
    실없이 ㅎㅎㅎ
  • 작성자 요석 작성시간23.08.28 돌아오라 부르짖으시다
    그 많은 여인이
    한꺼번에 몰려오면
    어쩌나
    괜한 걱정 해봅니다..ㅎ

    더러는
    적적하더라도
    넝마주인은
    내공이 튼실하지 않습니까..ㅎ

    촉촉한 오늘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신길동신선 작성시간23.08.28 신사임당은 집안 왕고모 할머니신데요, 제일 비싼 현금으로 되셨지요~
    인명재처 하기 위해 첫번째 처와 22년 살고 떨어져나와 2년간 독수공방 후
    산소 같은 여자와 13년째 잘 호흡하며 살고있습니다~
    넝마주이의 글도 재밌으니 댓글도 재미있네요~
    아마도 넝마주이의 망태기에는 삶의 보석들이 잔뜩 있는 것 같아요~ ^^
  •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3.08.28 나 보기가 싫어서
    떠날 때에는
    조용히 보내드리자~ 케티소월ㅡ 🫒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3.08.28 떠난것이 아니라
    넝마줍기 말고는
    한 눈팔지 않아서
    여자보기를 돌보듯 하셔서 그런듯~
    지금이라도 둘러보세요
    사방천하에 미인 재인 가득입니당
  • 작성자 채스 작성시간23.08.28
    심해 지기님

    오늘은 비가 와서
    촉촉하게 땅을 적셨습니다

    지기님께서도
    목을 촉촉하게 적시며
    술 한 잔 드십시요

    술은 바람이고
    인생은 헛바람이라던데
    시절따라 자취없이 스러지는
    헛바람 같은 인연이 한둘일까만

    세월따라 가고 오는 게
    어디 사람과 계절뿐이겠습니까

    곁에 둔 난꽃도
    필 떄가 있으면
    질 때가 있다 하더이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3.08.28 네 아내가 최고 입니다
  • 작성자 빈마음1 작성시간23.08.29 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
    아름다운 결실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절대 마음을 비우지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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