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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월미도 저녁노을

작성자T 피케티|작성시간23.09.10|조회수141 목록 댓글 6

 

문화의 거리에서 연주하는 여인~🐦

 

 

지휘자:  월미도 저녁노을 

노래:  바다 갈매기

곡:  숨어 우는 바람소리

색소폰 연주:  방금자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위하여,

시간과 마음을 다하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다. 🫒🫒

 

그녀는 

다음 주에도 오겠다고 말했다.

나에게도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다.

 

(52세가 어울리는데,

그녀의 친구가 62세라고 알려줬다.)

 

 

앙콜 곡

신청을 받을 때 질문했다.

* 보헤미안 랩소디 * 신청해도 될까요?

 

내 질문을 전달 받은

싱어가

퀸이 불렀다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불렀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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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0 미리 허가를 받고
    노래하는
    버스킹이라고 합니다~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3.09.10 숨어우는 바람소리......
    제 애창곡 입니다~~ 잘 부르지는 못하구요 ^^
  • 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0 고들 빼기님 안녕~^*^
    숨어 우는 바람소리 좋아합니다~

    친구들 따라서
    노래방에
    가더라도 노래는 못하니까
    지금까지 한 번도
    마이크를 잡는 일은 없었지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09.11 전원주씨가 잘부르는 숨어우는 바람소리 버스킹 갔구나 피케티가 노래하는 곁에서 감상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1 언니가
    노래하는 모습이 보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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