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거리에서 연주하는 여인~🐦
지휘자: 월미도 저녁노을
노래: 바다 갈매기
곡: 숨어 우는 바람소리
색소폰 연주: 방금자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위하여,
시간과 마음을 다하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다. 🫒🫒
그녀는
다음 주에도 오겠다고 말했다.
나에게도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했다.
(52세가 어울리는데,
그녀의 친구가 62세라고 알려줬다.)
앙콜 곡
신청을 받을 때 질문했다.
* 보헤미안 랩소디 * 신청해도 될까요?
내 질문을 전달 받은
싱어가
퀸이 불렀다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불렀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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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10 미리 허가를 받고
노래하는
버스킹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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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3.09.10 숨어우는 바람소리......
제 애창곡 입니다~~ 잘 부르지는 못하구요 ^^ -
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10 고들 빼기님 안녕~^*^
숨어 우는 바람소리 좋아합니다~
친구들 따라서
노래방에
가더라도 노래는 못하니까
지금까지 한 번도
마이크를 잡는 일은 없었지요~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3.09.11 전원주씨가 잘부르는 숨어우는 바람소리 버스킹 갔구나 피케티가 노래하는 곁에서 감상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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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 피케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11 언니가
노래하는 모습이 보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