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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금식을 하면서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09.21|조회수155 목록 댓글 4

며칠 전에 국가 검진을 하였다.

벌써 2년이 시간이 지나 건강 검진을 하고,

위시 경을 하는 데 그냥 돈 안들이고 한다.

아내는 수면 내시경을 하고, 돈 10만원 듣다.

 

또한 금식을 전에 10시부터, 음식물, 물, 우유도 못 마시게 한다.

“휴~~”아침에 취미는 유우, 빵 먹는 게 즐거운 이 사라진다.

2년에 한 번 속을 비워놓고,

위에 무엇이 들었나 보고 있다.

의사 선생님의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음~~~깨끗해요.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이대로 정상입니다“

 

그 말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30대에 출장 가서 배 떠지게 먹고,

노래방 가고 했는데~~

이제 다 옛날이야기가 되고

정신 바짝 차리고 있다.

T. V 나온다.

운동 하루에 30분 씩 거라고 나오고

금식을 적당히 한다.

 

그러고 보니 몸무게 10KG 빠졌고.

허리둘레 2인치 줄었다.

 

또한 예전에는 배 떠지게 먹고

간식 먹었다.

요즘은 밥 한 공기 딱 좋아.

누룽지. 빵. 우유. 꿀 좋다.

 

사람들이 배가 나온다.

꼭 나의 예전의 모습 같고

내가 꼭 해주고 싶은 말.

‘제발 1년이 한번 금식 하세요“

 

운동하고 걷고. 생활하고 있다.

활기차게 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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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민순 | 작성시간 23.09.21 '운동하고 걷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활기차게 움직인다.'
    술은 약주로 한두 잔, 댐배는 안 피고, 운동하고 걷고 활기차게 살면 120세는 무난하게 살아갈 준웅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1 네 ~~100살 까지 ~~고마워요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09.21 잘하시고 계십니다
  • 작성자경이씨 | 작성시간 23.09.21 건강에 문제 없다니 최고의 선물이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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