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어려울 때 내밀어 주는 손...

작성자서글이| 작성시간23.09.21|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3.09.21 내 어려울 때, 내가 힘들고 삶에 지쳐 허우적댈 때 내 손을 잡아준 사람,
    지금이야 배 부른 시대이지만
    그 옌날 먹거리가 턱없이 부족하던 시절 배고픔에 허덕일 때, 따뜻한 밥 한 사발 사준 사람의 은혜는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하는 법이지요.

    우리 주위엔 맴이 따스한 분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그렇지요..
    기대치 않았던 분들의 도움을
    받고 보니 감사한 마음이 앞서더군요.
  • 작성자 한스 작성시간23.09.21 진짜 친구는 어려울 때 손 내미는 사람
    잘 나갈 때는 친구 그냥 많지요.

    이기적이 아니라 바른 생각이십니다.

    잘 지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수술만 하면 큰문제가 아닐
    뭐 대단한 일 아니자만

    나부터 위로해주고 보듬어 줘여
    하는데..
    처음 겪다보니, 서로 신경이
    날카로워있네요..
    내가 소인배이다 보니..
  • 작성자 피오렌 작성시간23.09.21 멀어서 직접적인 건 못해 드려도 기도 드립니다.
    어려운 고비 빨리 지나가고 건강 되찾으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감사합니다.
    수술만 하고나면 새로운 경험했다
    할 수 있겠죠.. 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9.21 아프시군요 잘치료 받으셔서 쾌유하시길 비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감사합니다.
  • 작성자 경이씨 작성시간23.09.21 갠찮아요
    저도 암이랑 살다가 지금은 혜여졌어요
    밝은생각 이쁜 생각만하셔요
    암것도아녀라 아셨죠?
    잘사신겁니다
    그만함 제가볼땐요
    한 성품 하실듯요
    반듯 하신분일듯요
    응원할깨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감사합니다. 그렇겠지요..
    다른 사람이 암을 이겨냈다 했을 때
    그냥 흘러 듣는 남 이야기로만 들었지요..

    그러다 다음 주로 수술 날짜를 받고보니
    본인 당사자는 표현 못하지만, 옆에서 보는
    내가 오히려 답답하기만 하네요..

    수술 잘 되어, "대장암은 아무것도 아니야"
    말하는 날이 오겠죠..ㅎ
  • 작성자 제이정1 작성시간23.09.21 이웃간에
    훈훈한 정이잇군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1 네,감사한 이웃이 있지요..
  • 작성자 산사나이7 작성시간23.09.22 세상은...
    분명한 것은요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더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그렇지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선
    나 역시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어야
    하겠지요..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