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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디지털 치매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09.21|조회수145 목록 댓글 10

어느 신문에 보니

‘디지털 치매’ 가 나온다.

기계하고 먼 당신에게 딱 맞는 교혼이다.

 

우리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게 단순하다.

일단 전화 걸고 받고, 문자 메세이 하고

이게 끝이다.

 

더 발전하면,

은행에 앱 깔고 은행 갈 필요가 없다.

물론 저 같은 경우는 15개 증권 깔아 놓고

주식 거래를 한다.

 

나머지 음악이 듣고 나면 핸드폰 좋다.

 

요즘 아이들 보면,

와 엄청난다.

게임도 하고, 사진도 올리고

편집하고 ~~무척 많다.

음악 듣고 핸드폰 귀엽고 사랑스럽다.

 

모르면 젊은이 게 부탁한다.

요금제일 싼 곳에 가입하였다.

 

처음부터 디지털 알 수가 없다.

다 배우고 익히고 그럼 되지.

 

* 도서관에 슬기로운 핸드폰 과정이 생기 였다.

한번 들어 봐다.

역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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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1 네 나도 구형입니다
  • 작성자하얀선인장 | 작성시간 23.09.21 요즘애들은 스마트폰 테블릿 만 써서 컴으로 시험보고 시험본것 셈한태 전송 할줄을 모른다고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1 네~~♡♡♡
  • 작성자제이정1 | 작성시간 23.09.21 늘
    핸폰을 바꾸면
    한동안 버벅대기 일쑤임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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