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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병원 입원생활 해보면 느끼는
것이지마는 환우분들 스스로
위축되고 스스로 한계를 지우고
무기력하게 지내시는걸 많이
봅니다.
저역시도 아프고 통증 심하고
먹지도 못하고 힘에 부닥칠땐
중도 자포자기 할 생각 수도없이 생각날때가 있지요.
그래도 지난인생 불가능은 없다란 사고로 살아온 경험들이
스스로 채찍질하게 하는군요.
하늘이 하는일 어쩔수 없다하지만 제가 할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하려고
하지요. 그리도 지금처럼
자유로이 움직일수 있다는게
행운이라 생각 즐겁게 행복을
최대한 누리려 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