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출석부 (가을 자리).. 작성자산애| 작성시간23.09.22| 조회수0| 댓글 5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3.09.22 아침 저녁에으로 찬바람이 스치는데~그래도 아직우리 마을 언덕에 단풍잎파리는 안 보이는데~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도심에서는 그럴수도 있겠으나내가 있는 곳 에서는 변화가 있습니다.가을 이라는 증거는 여기 저기에서 볼수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3.09.22 산애 나팔꽃 잎파리가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가네요.조물주가풀잎파리에게 아가벌레랑 함께 살아가라고 했나보네요.우연히~내 옆에 가까이 살아가는풀잎파리에게도조물주가 아가벌레랑 함께 살아가라고 부탁했다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T 피케티 저 잎새는 벌레가 먹었다지만붉게 채색된 나무잎을 보는게 낮 설지 않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3.09.22 산애 그럼요~9월은 가을이니까요~밤에 얇은 이불은 추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 인 작성시간23.09.22 가을의 멋진글과 사진들금요일에 잘 감상했습니다삶의방 금요일 오후 출석 다녀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네, 감사합니다.많이 바쁘실 텐데출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베리아 작성시간23.09.22 시가 왜이리 마음 아릿하게다가 오는지요.추위를 많이 타는 제게는 날씨가 시원하다는 표현보다는벌써 춥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좋은 시 감사드리며출석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그러셨군요.저는 반대로 더위를 많이 탑니다.그래서 지난 여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3.09.22 나른한 오후 머리가 흐렸는데일찍 퇴근후숲속 음이온 나오는곳에앉아 쉬니 정신 쇄락하고산애님 출석부도 감성 고운가을의 전령같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가을의 전령이 아니라이제는 완연한 가을 입니다.폭포에 발을 담그면 1분도 못 견딜겁니다.그게 가을 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시간23.09.22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출석부 입니다다소곳이 손 모으고 예쁘게 출석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네, 감사합니다.하늘에 걸린 팔월 초 여드레푸른 반달이 정겹습니다. 저 달이 더 커지면 추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3.09.22 출석 합니다~~좀 바쁜날 이었습니다일마치고 예배당 가서 봉사좀 하고아내와 외손녀 마중갔다 오고~~이제좀 틈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늘 느끼는 건데고들빼기님은 너무 바쁘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그러다가 몸이라도 상하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9.23 아고 결석처리 되얐겠다 ㅠㅠ 개근상 물 건너 갔넹 ㅠㅠ 어제 밤 한시에 댓글 서너개 눈 감고 억지로 달다 그만 기절했지요 출석부까지 못 오고, 너무 바쁜 하루였다오 이상! 지각 사유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3 담임 선생 재량으로출석 인정 해 드립니다.개근상 타시면 조금 나눠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