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거짓말 이야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09.22|조회수85 목록 댓글 6

아주 옛날에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다.

한 소년이 양치기를 했어.

푸른 언덕에 양들이 뛰어 놀고 풀 먹고

하루 종일 양들이 재미있게 놀았어.

그런데 양치기 소년의 심심해졌어.

하루는 거짓말.

늑대가 몰려 와요

그러니 동네 아저씨들 삽 들고 왔지요.

늑대가 어디 있어.

소년의 심심해서 그랬어요.

동네 아저씨~~

~나쁜 소년을 보고 말 했지요.

또 며칠 지나서

늑대가 몰려 와요

그러자.

동네 아저씨 들 몰려 와요.

야 늑대가 어디 어

심심해고 장난 했어요.

아이~!!지금 바쁜데 ~~

동네 아저씨들

다시 늑대가 오나 보자.

화가 잔뜩 나버리고

농사일 하러 갔어요.

 

며칠 뒤에 진짜 늑대가 몰려와요.

양치기 소년은

늑대가 몰려 와요

큰 소리로 불러 와요.

동네 아저씨들의

~~이번에 안 속지.

결국 양치기 늑대가 양을 잡아먹고

쓸쓸하게 떠납니다.

 

요즘 정치판,

누구라 말 못 하지만,

거짓말 자꾸 거짓말 하고 있어요.

많은 양심에 찔러 나와요.

 

제발 양심을 팔지 않고

떳떳이 법 앞에 진실이 되게 해 주세요.

 

하도 거짓말 대회.

참 어린 자녀들 생각해 봅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2 네 그래요
  • 작성자하늘과 호수길 | 작성시간 23.09.22 우짜다. 이 지경까지예~~~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2 네~
  • 작성자박민순 | 작성시간 23.09.22 정치인들 거짓말 대회에 선수로 나오면 일등할 껍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09.23 자꾸 하다 보면 버릇이 되는 나쁜 습관이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