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다.
“한 소년이 양치기를 했어.
푸른 언덕에 양들이 뛰어 놀고 풀 먹고
하루 종일 양들이 재미있게 놀았어.
그런데 양치기 소년의 심심해졌어.
하루는 거짓말.
“늑대가 몰려 와요”
그러니 동네 아저씨들 삽 들고 왔지요.
늑대가 어디 있어.
소년의 심심해서 그랬어요.
동네 아저씨~~
휴~나쁜 소년을 보고 말 했지요.
또 며칠 지나서
“늑대가 몰려 와요”
그러자.
동네 아저씨 들 몰려 와요.
“야 늑대가 어디 어”
심심해고 장난 했어요.
아이~고 !!지금 바쁜데 ~~
동네 아저씨들
다시 늑대가 오나 보자.
화가 잔뜩 나버리고
농사일 하러 갔어요.
며칠 뒤에 진짜 늑대가 몰려와요.
양치기 소년은
“늑대가 몰려 와요”
큰 소리로 불러 와요.
동네 아저씨들의
흥~~이번에 안 속지.
결국 양치기 늑대가 양을 잡아먹고
쓸쓸하게 떠납니다.
요즘 정치판,
누구라 말 못 하지만,
거짓말 자꾸 거짓말 하고 있어요.
많은 양심에 찔러 나와요.
제발 양심을 팔지 않고
떳떳이 법 앞에 진실이 되게 해 주세요.
하도 거짓말 대회.
참 어린 자녀들 생각해 봅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