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연이 있더군요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3.09.22|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3.09.22 뱀은 언제봐도 징그럽고 무섭지요.더욱이 칠점사나 살모사에 물리면 바로 깨꼴락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제가 몇년전 동네뒷산에서 갈색뱀인데 대가리 세모면서 몸에 동전같은 문양이 있는 뱀을 보고 마치 장풍맞은듯이 뒤로 몸이 밀려났어요몽타쥬 이야기하니까 시골출신 남이 칠점사라 하더군요 요즘 뱀 함부로 못잡잖아요산에 많을겁니다 아이구 무시바라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3.09.22 참좋은 동네여~개구리도 두꺼비도 친구하자고 뎀비니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걔들은 징그러워도 괜찮아요독사가 친구하자면 미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3.09.22 아그 공주아줌마 이야기군요.이렇게 좋은소식 들어서 기분 좋네요.뱀은 무섭구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기억하시는군요^^어제 자기 옷집에서 보니 모델같더군요저는 마른 여자 별로인데 옷빨은 학씰이말라야 나더군요우리집에 달덩이 같은 얼큰한 할매 한사람있었어요 못봐주겠던데 차마 말은 못했죠스스로 자각하고 소식해서 3kg 빼었어요 ㅋㅋ재미난 이야기 잘읽고 있어요글많이 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3.09.22 제가 요즘 산 속에서 생활을 하다보니뱀은 물론,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벌레들을 봅니다.방마다 출입구 부근에 뱀, 지네등을 퇴치하는 약을 뿌려 놓고 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혹시 계룡산에서 도닦고 계시나요?^^매일매일이 서바이벌하시겠어요빠른 탈출하세요저는 그런 환경에 노출되면 정신과 치료받아야 합니다 남달리 귀하게 컸거등요 호호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3.09.22 몸부림 ㅎㅎ 말씀 처럼 몸부림님은귀티가 절절 흐르는 귀하신 몸 이시지요.공장이 산 속에 있어서 출입구를 제외하고는 나무로 둘려 쌓여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산애 나의 귀티를 질투하시기는 어이없어 하시는 산애님을 기대하면서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3.09.22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하러 갔다가조금 더 걷자고 올라간 넓은 길에뱀이 태연히 있어 하마터면 밟을 뻔~그 후론 계족산에 안가지더라구요그 분 멀쩡히 잘 계셔 다행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계족산은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고생각하는 곳입니다여기서도 당일치기로 관광 많이 갑니다계족산은 따박따박 발음 잘해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3.09.22 몸부림 황토하나는 진짜 최고입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3.09.22 어머 지난번 올렸던 글에서 기억나요코로나 후유증심부전 바짝마른 몰골ㅠ그런사연으로 발걸음 끊은거였다니 다행입니다저도 지금 코로나랑으랏차차중이거든요뱀도코로나도무시라~~휴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혹시 죽었음 기분 이상해서 우짤꼬 하면서 갔어요 ㅋㅋ코로나 요즘 가볍게 앓더라구요마음 불편해지니까 너무 겁먹지말고감기다 생각하세요저는 요즘 맨발 한시간 그깟게 힘든거도 아닌데 너무 피곤해요 간이 병났나 싶어서 겁납니다 빠른 회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2 뉴디자인, 즉 맘에 드는 세련된 스타일은진짜 너무 비싸고, 그냥 무난한것은 조금 싸네요무난한걸루 사야겠어요정말 좋은말씀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