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는..

작성자산사나이9|작성시간23.11.16|조회수409 목록 댓글 37

오늘은, 일찌감치

일터로 나갈려고

준비중입니다

조오기 운선님이,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시잖아요

저는, 무한정의 박수를

보네 드리고 싶거든요.

 

진심입니다

울 아들녀석이 전공은

화학공학을, 전공을 했거든요

요즘, 30대중반이 되어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방통대 프랑스과 3년으로, 편입을 해서

프랑스어 전공을 하고 있답니다.

 

집사람은, 대학을 졸업을 했고

대학교 다닐때, 공부하는 것이

그러케, 지겹다고 하더니..

무슨 통신대를 다니느냐고

얘기를 하는데 말 입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배울수 있다면

배워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아들녀석은, 그리 얘기를 합니다

대학시절 화학공학 전공을 했 을때는

그냥 취직을 해야 하고 해서

어쩌면, 크게 의무적인 공부를 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또 다시 제2의 공부를 하는것이

정말 조타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집사람한테

아들도 방통대를 다니는데

나도 방통대 영어교육과에

편입을 하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안 된다고, 얘기를 하기에

포기를 했지만 서도..

지금도, 아들이 퇴근을 해서

프랑스어 관련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 라면은

저는, 정말 부러움의 대상 이거든요.

 

저도 전공은, 전자공학을 했지만....

어학쪽에 관심이

아주 많커든요

영문과 들어 가면은, 나이가 있으니까

물론, 헤매 일수도 있지만

운선님...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면은

나도 충분히 할수 있다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내년에 2024년도에

방통대 영어과를, 정말 가볼까요

못갈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

집사람의 반대를 하는데, 우떡하지요...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6 ㅎㅎㅎㅎ ᆢ
    감사합니다
  • 작성자홍실이 | 작성시간 23.11.16 뭐든 열중하고 즐기는 사람은 무조건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아드님 화이팅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6 아이코~~
    요기까지 와 주셧구먼유~~!!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하얀선인장 | 작성시간 23.11.17 가서 공부 하셔요 저도 방통대 나왔어요 공부하기 좋은 학교 입니다
  • 작성자피오렌 | 작성시간 23.11.18 무조건 응원합니다.
    저도 이 나이에 아직도 공부 중입니다.
    해외 살면 자동 귀열리고 입틔여 영어 솰라솰라 할 것 같아도 천만의 맗씀입니다.
    해외 40년 산 친구도 아직 레스토랑에서 주문도 제대로 못하는 것에 충격 받았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으니 열공!!!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