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방에 올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나이는 있으나 방송통신대학교의 공부와 화순문학지에 특집을 만들기 위하여
글을 쓰고, 나주의 지역신문에 특별기고문을 쓰기 위하여 삶방을 자주 못들어 왔습니다.
우리사회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읍니다.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7~8년 이상있다가 도시가
개발이 되고 하루아침 자고 나면 부동산 가격이 치올랐습니다. 어떻게 집을 마련할까?
나주 시골에서 재산을 가지고 간 돈에 조금만 보태면 집을 마련할수있을까? 내심 생각을
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뒤로 도시의 재개발의 붐, 강남의 개발,치솟는 부동산가격은 천정
부지로 치솟았읍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의 언제 벌어서 서울의 집을 사겠습니까? 일명n 포기 세대 ......
88만의 수입의 비정규직 한달수입, 쪽방에서 삶, 반지하에서의 삶,취업의어려움
결혼도 뒤로 미루고, 아니 아에 포기를 하는 n세대들, 출산을 포기하는 시대 .....
지방대학을 나왔다는 불평등, 작금의 95%가 비정규직으로 있다고 하니 기성세대로서
많은 걱정이 듭니다. 호남지방에서는 40%이상이 전라도가 아닌 외지에서 직장을 찾는다고
하니 지방의 소멸화가 급속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하여 사회에
경쟁력도 없는 나이든 어르신들은 하나둘씩 저세상으로 떠나시고 ,지역의 공동화로 가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50% 이상이 살고 있으니, 국토의 불균형은 도시와
농어촌의 엄청난 불균형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방의 소먈화 ,신생아의 0.76% 저출산
이러한 문제들은 문제들은 누가 책임을 져야 겠습니까? 장래에 대한 먼 비젼이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피지배자인 국민들이 잘못해서 이러한 현상이 초래되었습나까?
5.16 군사정부에서 80년 군사정부는 아에 지방자치를 통일후에 한다고 미루어 왔고
아에 쳐다보지를 않했습니다 .광주를 포함하여 전라도는 인구 2백만도 않되고 농촌 어촌
광주에도 초등학교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작금의 물가고는 아마도 30%이상은 오르고 있습니다. 까스요금, 전기료, 식료물품 ,택시비도
목욕비도 .하다못해 붕어빵도 2마리에 1.200원 2백원이 올랐습니다 . 기초 노령수당과 노인 일자리로
약7십만의 수입과 자녀들이 도와 주어야 살아가는 노령층과 88만원의 저소들층의 젊은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겠습니까?
정치판은 민생들의 문제는 뒤로하고 내년 3월달인가 어떻게 하여 국회에 입성을 하고 권력을
획득할것인가에 혈안을 다 해가고 있습니다. 우리국민들은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3.11.17 선배님
걱정입니다.
지방이 소멸되여,
사람들이 살 수가 없으니,
다들 수도권으로
이사하니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17 누구의 탓입니까 ? 정치지도자들의 말못으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국민은 일등국민이나 지도자는 3류 ...ㅎㅎ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3.11.17 젊은 이들 다 떠나고 지방엔 노인들만 남아 있지요 면, 군은 말할 것도 없고 10만도 안되는 중소 도시 쪽은 한 시간 걸어도 마주치는 사람이라곤 중늙은이 아니면 저 같은 노인네 뿐입니다
오랜 만에 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필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17 운선작가님 이제는 가끔 들어오겠습니다
오늘의 한국의 문제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정치지도자들의 능력으로 힝이 들것 같은데 ...
정치지도자가 먼 안목의 정책비젼이 부족하니 큰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시간 23.11.17 네 맞아요. 서울 공화국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