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린.작성시간23.11.25
한 일본여성잡지에서 미와자와 리에의 누드를 처음 봤을 때의 그 신선한 충격이 생각나네요. 근래작인 '종이달'에서의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더군요. 제게도 일본하면 동전의 양면처럼 호불호가 갈리지만, 한번쯤은 가고 싶은 나라이긴 합니다. 일본어를 전공했기에 현지인과 한번 대화를 나누고 싶기도하구요. 주민자치회의 활동의 일환으로 다녀오신 일본 견학을 통해서 다양한 견문을 쌓은 기회가 되셨을 거 같습니다. 늘 건강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