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도서관 행사 있다.
그 행사에 교수님이 말씀 하였다.
세상에 별일 다 있다.
명함을 보니.
“이혼 시켜주는 변호사”
그런 보니 변호사 많이 있구나.
자기 특색 있다.
그런데 곰곰이 살펴본다.
이혼.
시켜주는.
변호사.
이혼 : 부부 지간에 남남이 되는 것이다.
성혼 이루어 지고 아이 낳고 잘 살아 본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이혼 한다.
서로가 성격 차이. 재산 차이. 별것 많다.
시켜준는 : 이것이 문제다.
피 동사가 되고 . 잘 살다가 한 쪽 외박 하면,
바로 이혼되고 딴 사람이 된다.
시켜주는~~애매하다.
반대로 서로가 양보하고 사랑하고
믿음 받는다.
변호사 : 옛날에 변호사 땅땅 거리고 잘 살고 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세상에 1년에 300명 변호사.
지금은 3,000명 되나. 아무뜬 엄청나게 많다.
요즘 의사들이 데모 하는 것이 다 돈이 있다.
자 정리하면,
이혼 : 저는 아직까지 이혼을 싫어한다.
시켜주는 : 반대로 양심 것 해주는 시민 사회를 노력한다.
변호사 : 답답하다
제발 다음부터
“자 우리 한편 잘 살아 보자”
이런 문구를 잘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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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3.12.01 이혼 할만하면 해야제 싫은데 우예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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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에 작성시간 23.12.01 이혼안하면
분노조절 못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
유명축구선수 형수는 어케됐는지 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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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애 작성시간 23.12.01 꼭 이혼을 해야 할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한다지만 웬만하면 검은머리 파뿌리될 때 까지 동거동락함이 좋을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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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뱐청솔 작성시간 23.12.02 이혼전문가라면 본인이 몇번 이혼하고 남앞애 나와야지 본인은 이혼한번 안하고 남만 이혼시킨다면
그놈은 악마지,
본인 스스로 몇몇 사례를 보여주며
이혼하야지 전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