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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혼을 시켜주는 변호사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3.12.01|조회수216 목록 댓글 4

 

 

며칠 전에 도서관 행사 있다.

그 행사에 교수님이 말씀 하였다.

세상에 별일 다 있다.

명함을 보니.

이혼 시켜주는 변호사

그런 보니 변호사 많이 있구나.

자기 특색 있다.

그런데 곰곰이 살펴본다.

 

이혼.

시켜주는.

변호사.

이혼 : 부부 지간에 남남이 되는 것이다.

성혼 이루어 지고 아이 낳고 잘 살아 본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이혼 한다.

서로가 성격 차이. 재산 차이. 별것 많다.

 

시켜준는 : 이것이 문제다.

피 동사가 되고 . 잘 살다가 한 쪽 외박 하면,

바로 이혼되고 딴 사람이 된다.

시켜주는~~애매하다.

반대로 서로가 양보하고 사랑하고

믿음 받는다.

 

변호사 : 옛날에 변호사 땅땅 거리고 잘 살고 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세상에 1년에 300명 변호사.

지금은 3,000명 되나. 아무뜬 엄청나게 많다.

요즘 의사들이 데모 하는 것이 다 돈이 있다.

 

자 정리하면,

이혼 : 저는 아직까지 이혼을 싫어한다.

시켜주는 : 반대로 양심 것 해주는 시민 사회를 노력한다.

변호사 : 답답하다

 

제발 다음부터

자 우리 한편 잘 살아 보자

이런 문구를 잘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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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3.12.01 이혼 할만하면 해야제 싫은데 우예 살어
  • 작성자여름에 | 작성시간 23.12.01 이혼안하면
    분노조절 못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
    유명축구선수 형수는 어케됐는지 궁굼~

  • 작성자다애 | 작성시간 23.12.01 꼭 이혼을 해야 할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한다지만 웬만하면 검은머리 파뿌리될 때 까지 동거동락함이 좋을 듯 싶군요
  • 작성자호뱐청솔 | 작성시간 23.12.02 이혼전문가라면 본인이 몇번 이혼하고 남앞애 나와야지 본인은 이혼한번 안하고 남만 이혼시킨다면
    그놈은 악마지,
    본인 스스로 몇몇 사례를 보여주며
    이혼하야지 전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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