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둥실작성시간24.01.29
한동안 보기 싫은 친구가 있어서 산행을 안다니던 시절이 있었어요.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전화를 해서 하는 말이.... 네가 보기 싫은 친구는 한 명이지만 너를 보고 싶어 하는 친구는 여럿이다~! 그 한마디에 다시 산행을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답댓글작성자몸부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30
정말 멋진 댓글입니다 직딩시절 이곳저곳 발령나서 근무해보면 근본적으로 체질적으로 절대 안맞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서로 피하거나 개무시가 정답인데 업무상 그게 안되면 피터지게 싸웠어요 퇴직후에 만나도 서로 모르는체 합니다 고교 동창모임가도 그런 애 몇있어요 절대 안즐거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