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토) 출석부 / 언젠가 작성자박민순| 작성시간24.02.03| 조회수0| 댓글 5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4.02.03 항상 모자를 쓰신 이유를 알겠군요지금 이대로 살아온 지난날의 옆지기 은덕일거 같은그래서 앞으로는 더욱 강건한 시인님 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네, 마눌 님의 은공에 깊이 감사드리며 삽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4.02.03 축구 본다고 늦은 시간까지 소파에 앉아 있었더니잠이 오지 않아 새벽 4시가 넘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승리도 승리지만 그래도 오늘 축구는 활기 찬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패색이 짙어 포기하려던(티비 끄고 자려던) 순간끝날 때까지 가 보아야 하는 게 축구, 아니 운동 경기더라구요.극적으로 이겨서 더 감동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시간24.02.03 아침부터 기분좋은 소식이군요공수래 공수거!~의미잇는 출석부에 도장 찍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출석을 반깁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석 작성시간24.02.03 별걸 다해주시는부인께남은 생 충성하세요..ㅎ언젠가를 되새기는오늘이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우리 마눌 님께 충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4.02.03 오늘 글 참 좋습니다.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부자들 죽어서 금관에 묻히면시체도 성치 못합니다.관도둑질이 가져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관에다 금칠까지요?다 씨잘데 읍는 짓이지요.한 줌 재가 되어 사라지는 육신일진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4.02.03 출석 합니다 박시인 수고 많으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출석을 반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4.02.03 박시인님.사모님께 충성하시는게복이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네, 마눌 님게 충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02.03 네 늦게 출석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네, 지각을 반깁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