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T. V를 뉴스를 보
는데 딱 한 시간 만 본다.
정치에 관심 멀어지고, 경제생활에 도움 되는 것 챙겨 본다.
4월 달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지난번에 비교 해보면
한 마디 “웃기는 코메디요”
“웃기는 짬뽕이다”
무슨 정치가 왜 그래~~
참나 초등학생에 물어본다.
어제 00신당에 가방 하나 들고 합쳐서
제 3당을 꿈꾼다.
아~~그런데 생각해보니.
잘 못 들어 왔구나?
11에 짐을 싸고 바이~~바이 하고
다른데 왔다.
세상에 이사 가고 이서 오고 난리가 아니다.
또 한 쪽에는
00는 점수는 최소 80점 많는데,
00는 깎어 10점을 준다.
속에서는 부글거리고
난리가 난다.
이렇다간
대박이 아니라
분명 쪽박 차게 마련이다.
참 재미있을 까?
오늘 저녁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배구가 있고.
스트레스 풀어준다.
배구 공으로
한 때 팍 때러 줄까?
정치인 정말 정신이 확 들어온다.
요즘 정치인이
세상 거꾸로 가는 기분이고
정치인 볼 때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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