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이나작성시간24.03.23
예전에 아이들 키울때 옆집 중학생아들은 엄마가 학교 오는걸 아주 싫어 한다고 하더군요.엄마가 학교 다녀가면 아이들이 물어본데요 엄마가 무슨 장사하는거 아니냐고요. 긴머리 틀어 올리고 반짝이 옷입고. 본인 취향인데 사춘기 남학생들에게는 이상하게 보인듯 해요. 저희친척중에 60세 넘어 재혼한 분이 있는데 저희들이랑 상견례 자리에 짧은 원피스에 가슴이 길게 파인 옷을 입고 나와서 의자에 앉으니 치마가 더 올라가 저희들이 스카프로 다리를 덮어 준 기억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