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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서 자유인? 아직은...

작성자리진| 작성시간24.03.28|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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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4.03.28 리진 
    그럼 따로 가자고라 ? ㅋㅋ~
    송대관의 노래처럼 나는 하행선 당신은 상행선..
  • 작성자 김포인 작성시간24.03.28 모임에서 받은 인상 이랄까?
    차분하고..
    말씀도 별로 없으시고..
    좀 특별해 보였어요.

    그리 많은 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
    치매 증상이 있으신 어머니 모시면서 혹 난처한 일이 생기면..
    약간의 도움을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독한 경험을 두 번이나 겪어서 치매의 단계 별 증상 같은 걸 잘 알거든요.
    아직 아들의 분가가 실감이 나지 않으시겠지만..
    자신의 행복을 위해 때론 용기도 내 보시고 하세요.

    세상에는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열심히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8 두분의 치매 어머니를 모신 경험이 있으시니 김포인님께 여러가지 유익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가끔 정상엄니로 보여져서 속상할때가 있거든요.
    인정해야하는 걸 가끔 잊게되요. ㅠ
    아들 분가가 아직은 실감나진 않긴해요.
    저의 행복이 무엇일까? 이제 생각해 봐야겠어요.
    지금은 저의 유일한 일탈이 노래군요.
    더 재미난 일들을 찾으시면 저에게 귀띰이라두...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9 ,어머니를 모신다고 해도 효녀는 아닙니다.
    과거 불효를 많이 해서 조금이라도 값음 하고자 모시는거니까요.
  • 작성자 피터리 작성시간24.03.29 Carpe diem !
    리진님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9 감사합니다.
    응원 용기백배 됩니다.
    곧 뵐께요.^^
  • 작성자 시골바다 작성시간24.03.30 다시 축하 드립니다
    분가한 아드님이 이젠 어머니 품을 떠나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살겠죠
    저도 딸들 출가하면 편히 살겠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결혼을 하여 떠나 갔는데도
    나름대로 또다른 걱정은 생기더라고요~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잠은 잘자는지
    쓸데없는 염려가 생기지만
    아들은 조금 다르겠죠
    감사드려요 리진님
    갑진년 3월도 하루 남겼네요
    살같이 빠른 세월 리진님이 좀 잡아 주세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자유 게시판도 나들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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