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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나도 아플때가 있다

작성자이젤|작성시간24.04.03|조회수488 목록 댓글 48

어제는 하루종일 일이 바빳드랬어요
특히
누군가 땔감하라고
허드레 나무 한차를
갖다주었는데

아버지는 전기톱 잡고
나는 나무 갖다 대고
엄니는 한쪽에 잘린 나무 챙기고 를
좀 했더니
온몸에 땀이 줄줄

그 상태로 또 밖에 흙고르기 하여
꽃씨 파종하는듯 했더니

저녁에 코 맹맹
오늘 아침에 감기 몸살로
병원에 다녀오고
몸져 누웠습니다

쉬어 가라는
내몸의 시그니쳐 같아서
군불 입빠이 넣고 쉬고 있어요

오늘도 비옷입고
도착한 꽃들 심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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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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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누 작성시간 24.04.03 댓글 쓰신분들은 환절기 감기에 안 걸리신듯해요.
    저도 콧물감기 와서 판피린 3개째 먹었네요.
    점점 좋아지는듯 합니다.
    일하다 감기 걸리신 이젤님하고는 다르죠,ㅋ
    놀다가 감기 걸렸으니까요.
    홧팅하시고.
    감기조심~~
  • 답댓글 작성자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3 약을 세번째 먹으니
    지금은 좀 덜합니다

    저도 판피린 사다 놓아야겠어요
  •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시간 24.04.04 힘 내세요. 부자 되고요
  • 답댓글 작성자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4 부자는 안되어도 돼요
  •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4.04.06 부지런 하시고
    일을 무서워 하지
    않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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