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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헌 신발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4.05.24|조회수134 목록 댓글 5

저는 운동화

2개 신고,

하나는 버리고 하 나 신고합니다.

동네 재활센터 있어요.

박스 형태로 있고 거기에 운동화를 넣어요.

~~신어~~”

비록 떨어지고 1년간 잘 신어.

헌 신 짝 이라고 잘 신어~~

헤어지고 다시 후진국에 신발이 됩니다.

 

요즘 운동화를 함부로 신고

조금 만 찟어 지고, 더럽고 그럼

부모에게 애기 합니다.

그래~~다시 사야지

운동화 아낄 줄 모르고

돈에 대한 생각을 못해요.

 

우리들은 어렸을 때, 고무신 생각납니다.

고무신 신고 학교 가고,

여름에 고기 잡고, 고무신에 물고기 넣고 있습니다.

또한 양 쪽 맡고 물을 퍼 날리고 했어요.

다 품고 고기 잡아서 ~~

동네잔치를 했어요.

그 때 헌 신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헌 신발, 고기 잡고, 장난치고

돈이 없어 다 헌 신발이 했어요.

 

지금은 너무 풍부하저,

돈의 가치를 구별 못해요.

 

헌 신 발~~~

저에게 소중한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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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이오면 | 작성시간 24.05.24 헌신 재활용될 수 있도록
    오늘 좋은 일 하셨습니다.
    후진국에서 재활용된다면 더 좋겠지요
  • 작성자비온뒤 | 작성시간 24.05.24 요즘은 어른이나 애나 물건 귀한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4.05.24 무엇이든 오래 쓰고 다시 쓰도록 실천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4.05.24 알뜰한 자연님 ㅎㅎ
  • 작성자박민순 | 작성시간 24.05.24 지금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으로 가 보세요.
    어제 산 멀쩡한 구두, 신발, 핸드백, 옷, 상표도 떼지 않은채 버려지는 것도 있구요.

    조금만 손질하거나 고칠 수 있는 옷이나 가전제품도
    쓰레기로 다 버려집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촌은 금수강산이 아니라 쓰레기 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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