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데
내지 말라고 하네요.
칭구가요.
암 걸린다고요.
화가 나는데
참는 것이
더 건강에 해로울 거라는 것이
제 생각인데
어떤 게 맞는 걸까요?
제 기준에서는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들인데
그걸
웃어넘기는
내공이
깊은 분들
참 멋있어요.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작은 것에도 늘 상처받고
낑낑
끙끙
머리 싸매고
식음 전폐하고
드러눕는 페이지
휴~~
아침부터 꿀꿀해서
부추 넣고
시원한 조개탕 끓였어요.
오늘은
오후 두 시부터 수업이 있지만
일찍 나가서
공부도 좀 하고
상담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
시원한 국물 마시고
아린 속을 달래 보렵니다.
뜬금없이
뭔 소리냐고요?
그냥
느므느므
예민한
페이지가
날궂이 하는구나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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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4.07.12 날궂이
라는것도 다 있군요
기분이 예민한날은 무얼해도 기분이 꿀꿀이날도 있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2 아이코~~
지인 운영자님^^
그래도 여러분들 덕분에
꿀꿀이는 사라졌어요.
다 덕분이죠.
더위가 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
솔솔 부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다저스 작성시간 24.08.03 이런 말이 있습니다. 화는 참으면 암에 걸리고 화를 폭발하면 심혈관계 병이 걸린다ㅡ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화가 나는 환경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돈 벌이는 환경이 스트레스 덩어리 인 것 같습니다ㅡ
그렇다고 돈을 벌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게 삶의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ㅡㅡㅡ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4 아이쿠~
옛날 글
다시 읽다가
다저스님
댓글 발견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덜렁이 .페이지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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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4 페이지 댓글 단 날짜를 보니
하하~
7월달에 올린 글인데
8월에 댓글을 주셨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