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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작성자리진| 작성시간24.08.07| 조회수0|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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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08 가을이오면 네 ,조언 감사합니다.
    가을이오면님은 내면이 강인한분이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비움조아 작성시간24.08.08 아이쿠야~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인가 보네요ㅜㅜ

    코로나로
    에어컨바람 맞는것도
    많이 힘드실텐데
    어쩌나요.~
    건강식 잘 챙겨드시고
    어여 완쾌하세요.

    눈매와 입매가
    엄마를 많이 닮으셨네요.
    사랑스러움 가득한 모습에서
    어릴적 어찌 살아오셨는지..
    눈에 선하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08 요 사진 속엔 막내 올케와 저의 80세 엄니입니다.
    저는 열체질이라 에어컨,선풍기, 얼음물 없음 안되는데
    울엄니는 또 에어콘 바람 싫어하시네요.
    노인이라그러신지.
    오늘은 선선 합니다.선풍기로도
    많이 시원합니다.
    비움조와님도 코로나.감기 조심하셔야해요.~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4.08.12 삶에 방에 잘 안들어오기에 어쩌다 최신글이 눈에 보여 아는 분에 글이 있으면 댓글을 쓰는데 이번에는 리진님이 아프시단 소식을 뒤 늦게 다른 분에게 전해 듣고 삶에방에 글이 있다고 하시어 들어와 봅니다
    많이 아프셨네요
    저도 3일은 엄청 혼이 났지만 금새 좋아져서 잘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쯤은 괜찮으시겠지요
    아버님께서 큰 따님을 그리 사랑 해주셔서 아빠에 사랑을 많이 받은 분 은 참 행복 했을것 같네요
    아버님이 미남이시고 멋지십니다
    두분 다 인품이 좋아 보이시는군요
    두분 다 반반 닮으신것 같네요
    리진님은 워낙 미인이시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12 이미 지난 글인데 일부러 찾아보셨군요.
    산나리님도 아프셨군요.
    요즘 유행이니 저도 피해가지 못했네요.
    엄니도 저 때문에 며칠 아프시고 저는 좀 괜찮아졌는데 밀폐된 곳에 다녀오니 또 기침이 조금 납니다.
    괜찮아지겠죠.
    부모님 형제들 사랑을 받으며 지금도 의지하고 삽니다.
    어릴 적 아버지 애간장을 많이 태운 것이 이제야 못내 후회가 되어요.
    아직도 더위가 꺽일 생각을 안하네요.
    산나리님도
    건강잘 살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4.08.12 리진 충무로 트롯방이 밀페된 곳인데다 사람이 많으니 그곳에 다녀온 사람이 많이 아픈것 같아요
    가능한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 될것 같군요
    남은 여름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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