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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빠 아들 대화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4.10.09|조회수216 목록 댓글 11

아빠 아들 대화

105일 아들이 생일입니다.

그날 아들에 알바하고

11시에 집에 왔습니다.

 

아들과 저는 때론 친구 같고,

때론 아빠 같고 많이 동감합니다.

저 어렸을 때,

아버지 무서웠어요.

생일 선물 꿈도 못 했지요.

!! 저는 아버지 되지 말고

아빠 같이 노력 했어죠,

 

지금 생각 해 보면,

어렸을 때 같이 산에 가는 길.

할머니들 아 잘 생기어요

칭찬을 했어요.

 

중학교 들어가면

잠실야구장 생각나요.

야구 구경 많이. 키친 값이 더 나왔어요.

그래~~쑥 쑥 커라~~

 

고등학교 들어가면 시간이 없어요.

그래 일요일 낮

식탁에 앉자 놓고 대화를 시작했어요.

연애, 학교 문제, 군대 이야기, 청소년 문제.

허심 탄하게 이야기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 좋은 것입니다.

하나는 담배 안 피울 것,

, 토론 문화를 지킵니다.

, 돈이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 약속이 지킵니다.

다섯. 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1118일 군대에 갑니다.

가서 우리 집을 어떻게 평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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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요석 | 작성시간 24.10.09 아드님
    훌륭하게 키우셨네요..

    친구같은 아들
    아빠와 많은 대화를 하는 아들

    좋은 모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9 네~♡--♡
  • 작성자고들빼기 | 작성시간 24.10.09 아버님 에게 바르게 교육 받은 아들이니
    걱정 하실것 없지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9 네 감사해요
  • 작성자곡즉전 | 작성시간 24.10.09 저는 아버지를 무척 존경하고 우럴어 봤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저에게 많은 사랑을 베푸셨지요.
    부자간의 돈독한 관계는 절대 변하면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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