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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꿈을 꾸었네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4.11.13|조회수121 목록 댓글 10

 

 

저는 꿈을 일 년에 10번 꿀까요.

한번 잠자면 누가 온지 모르게 푹 자요.

 

그런데 엊그제 일이 떠올라요.

~~~~여자 가 오고~ 이상하다.

 

천호 동 빌딩에 혼자 오고

그 빌딩이 여자들 솔직히 말해,

여자들 몸 파는 빌딩입니다.

저는 술 먹고 누군 가 홀려서 그 골목에 가고,

여자들 와~~많다.

그 중에 저는 술에 취해 잠을 잡니다.

조금 이따가 손님이 와요.

누구 까?

아래층에 백수건달이 많이 와요.

잠자던 내 신세가 건달이 되어.

그 다음이 쫓겨나서~~

꿈에 깨어났습니다.

 

이상하다. 무슨 일이 발생했나.

발가벗은 내 신세. 뒤끝이 숭숭하다.

 

*꿈자리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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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3 네~~♡♡♡
  • 작성자바퀴장 | 작성시간 24.11.13 나이 70이 다 되어가는 데
    여자 꿈을 잘 꿉니다.

    나도 남자이긴 남자인가 봐요, 준웅씨!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3 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4.11.14 난 꿈 안 꾼지 오래 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4 네 꿈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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