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꿈을 일 년에 10번 꿀까요.
한번 잠자면 누가 온지 모르게 푹 자요.
그런데 엊그제 일이 떠올라요.
아~~글~세~여자 가 오고~ 이상하다.
천호 동 빌딩에 혼자 오고
그 빌딩이 여자들 솔직히 말해,
여자들 몸 파는 빌딩입니다.
저는 술 먹고 누군 가 홀려서 그 골목에 가고,
여자들 와~~많다.
그 중에 저는 술에 취해 잠을 잡니다.
조금 이따가 손님이 와요.
누구 까?
아래층에 백수건달이 많이 와요.
잠자던 내 신세가 건달이 되어.
그 다음이 쫓겨나서~~
꿈에 깨어났습니다.
이상하다. 무슨 일이 발생했나.
발가벗은 내 신세. 뒤끝이 숭숭하다.
*꿈자리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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