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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출석부) 향기로운 사랑. 지혜로운 사랑.......참 사랑.

작성자호반청솔| 작성시간24.11.17| 조회수0|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1.18 박목월님의 이야기는 들어봤던 듯 합니다.
    그래도 처. 자식 버리고 사랑의 도피는 무책임 한듯.
    그나마 부인이 이 이야기를 아름답게 마무리 해. 후대에 얘기거리라도 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생각합니다.
    추워 졌습니다.
    모든분들 감기유의하시고
    출석합니다.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4.11.18 그러고 보니 누군가가 어떤 자리를 오래 차지 하고 있으면
    새롭고 젊은 분들의 기회를 빼앗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2024년 마지막인 다음달 까지만 하고, 다른 분들께 양보를 해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4.11.18 미투입니다!
    그 동안 고생들 많으셨다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 작성자 김포인 작성시간24.11.18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시인들이 바람 피는 것은..
    아마도 감수성이 예민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아픔을 통해 시의 재료로 쓰려는 것은 아닌지..ㅎ

    출석부..졸업하시는군요.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4.11.18 출석합니다.
    건강하세요 ^^ 😀
  •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4.11.18 아니 호반청솔 형님께서 출석부를 떠나다니요. 섭합니다.

    시인답게 뜨겁게 뜨겁게 사랑을 하다가
    헤어질 때는 차갑게 헤어진 박목월 시인 님이네요.

    저 역시도 그런 뜨거운 사랑(불륜이라기보다는 불장난)을 하다가
    차갑게 헤어지고 차칸 마음의 아내 곁으로 돌아왔지요.

    싸랑합니다. 호반청솔 형님!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4.11.18 떠나지마세요.
    가시긴 어딜 가시나이까?
    계속 계시길 빕니다.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4.11.18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4.11.18 가을이면 가끔 흥얼거리던
    노래었는데ᆢ시 탄생에 그런일들이 ㅠ
    출석부 감사합니다
    갑자기 싸늘해졌어요
    건강 잘챙기십시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11.18 네 그렇군요~~나쁜사람 입니다.
    출석해요
  •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시간24.11.18 어떤 이유에서든 이별은 쓸쓸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시간24.11.18
    어머나!

    누구나 어린아이적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 다 함께 늙어갑니다ㆍ

    간혹 뵙던 분들이 안 보이면
    이젠
    걱정이 됩니다

    어째거나
    섭섭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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