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바람도 깨물어 먹는다
시인의 입 속엔 바람의 향기로 가득하다
바람은 시인의 호흡을 넘나들며
오늘도
시인과의 인증샷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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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17 시인은 오늘도 헛탕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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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4.12.16 시인의 치아는 쉴틈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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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17 시인이 바람으로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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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운 작성시간 24.12.17 시인은 언어의 마술사이지요.
천둥 번개도 되고
구름도 되고
바람도 깨물어 먹고, 볶아 먹고, 구워 먹고... .
안 되는 게 없지요. -
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17 시인은 만능이죠
시인의 소화력은 왕성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