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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맛을 찾아..

작성자서글이| 작성시간24.12.22|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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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12.22 대만 딸이 갓난쟁이 애기데리고 일시귀국 수유중이라
    좋아하는 회대신
    석화 전복등 찜해서 익혀서 많이 먹었어요
    초고추장도 안먹으니
    그맛 못하겠지만
    그리운 맛ㅠ.ㅠ
    식성도 다르니 혼자라도 즐기셔야죠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2 ㅎㅎ 고추장을 먹으면
    모유가 매워지나요?

    할머니 되신 기분 어떠세요?
    저희도 요즘 손자, 손녀보는
    맛에 하루 하루가 기다려지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12.22 서글이 
    엄마 영양이 고스란히
    전달된다고 그러나봐요
    인삼도 안되고 등등
    한국와도 매운걸 안먹으니 먹을게 없다는걸 이번에 느꼈어요 ㅎ
    4키로 5키로 아가
    세상 무엇과 비교되겠습니까 ㅋ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12.23 아 굴~~저는 고향이 충남 홍성군입니다.
    그 앞 바닷가 였고. 겨울에 많이 까먹었어요.
    추억이 지금도 생각나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3 바닷가에 사셨으면
    낚시도 좋아하시지 않나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4.12.23 저는 어리굴젓은 즐겨도 생굴은 크게 좋아라 안하지요 그래도 탱글한 거 한두 개는 먹지요 석화는 선물은 해도 직접 먹지는 안했는데 서글이님 해마다 굴 맛나는 글 접하면 괜히 입맛 다신답니다 올해는 아직 사지 않았지요 마트나 시장에 많이 나왔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3 물론 생굴도 상큼한 맛을 즐기지만
    저도 어리굴젓도 좋아합니다.
    내년에 한국에 나가면, 굴 시기가
    아니면,어리굴젓을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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