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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하루에 한 시간 책 보기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5.01.12|조회수169 목록 댓글 4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정해 놓은 것 많이 있다.

수영하기. 책 보기. 국선도 운동하기.

그 중에 하루에 한 시간 책 보기

나이 50을 지나고 책을 본다.

젊어 20~대 책을 많이 봤다.

공부하면서, 일하고 일요일 도서관에 살았다.

그러다 30~~40을 넘으면서

사업 관계로 책을 멀리 하게 된다.

이제 나이 먹으면서

50을 지나고 책을 본다.

또한 강일 도서관에 근무하게 된다.

2일에 걸쳐 한권을 읽는다.

아마 5년 동안 도서관에 근무하면서

, 신문을 많이 보게 된다.

사람들이 만나고 독서 토론회 가입하여

책을 읽고 토론하게 된다.

 

지금 나이를 63년생 이다.

조금 용돈을 쓰고 나머지, 막걸리 사 먹는다.

돈이 적당히 필요 하다.

시간이 남으면서 책을 본다.

도서관에 책을 빌리고

항상 식탁 위에 책이 있다.

아무것도 없으면 무언가 허전하다.

 

집안에 아들과 억압하지 않고

일요일 토론회를 연다.

주제를 정해놓고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한다.

아마 아들이 식탁에서 좋은 점이

의견을 정해 놓고 다양하게 펼쳐진다.

 

가끔 나이가 어린 사람이 많이 있다.

인터넷이 나이 먹고 사람들이

의견을 정해 놓고 또 나름대로 판단한다.

60이 넘으면서 집에서 사는 전세, 월세를 많이 본다.

다 똑 같이 모이고 한 쪽 사람은

잘 안되어 월세를 사는 사람을 보게 된다.

 

인터넷에 다양한 의견을 모인다.

때로는 나이가 한 참 어린이가

생각 없이 떠든다.

한번 그 사람은 왜 이 글을 적어 쓸까.

아무 생각 없이 아니다.

60이 넘으면서, 가난한 사람이 있고,

부자도 있다. 왜 가난한가. 어떤 마음으로 부자 되었을까.

한번 생각하고 실천한다.

 

지금도 다양한 책이 있다.

3권짜리 읽으면서 독서 토론회를 기다린다.

1월 달 은 쉬고 2월 달부터 독서 토론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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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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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5.01.12 좋은 취미생활입니다
  • 작성자카라꽃 | 작성시간 25.01.12 대단하십니다.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4 네 2개 안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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