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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사랑하며 자연을 사랑하며

작성자심해| 작성시간25.02.03|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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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5.02.03 토코투칸의 잔소리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새들이 번식하고 자손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지난번 1차 새둥지 달아주기 에서도 관악산의
    새들이 편안한 안식처에 우리 정기산행방 회원님 모두 즐거워하셨지요
    안전기원제 에서 2차 새둥지를 달아줄수 있어
    행복 합니다

    심해 카페지기님 의 참신한 제안과
    삼족오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했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 갑시다.
    구석구석 챙기고 조용히 소통하는 리즈향운영자님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5.02.03

    카페 이름 자체가
    아름다운5670
    이름에 걸맞는 알차고 오프도 활발한 카페
    이 곳을 잘 몰랐었는데
    절친이 소개해서 와서 오늘이 9일차입니다
    지기님의 소담(?)하신 구수하심과
    편안하신 카페 운영이 특이합니다
    게시판 수는 저희 카페보다 적고
    회원수도 반 밖에 안 되지만
    게시판마다 불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활성화된 카페는 생전에 처음입니다
    잘 들어왔다 생각하고
    저 여기서 말뚝 박아도 되겠지요?
    나날이 성장하고
    지기님과 회원님들의 안녕을
    언제 어디서든 기도드립니다
    행사일은 주일 예배시간에 걸려서
    참석 못해도
    교회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추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과찬이십니다.
    다만, 정의롭고 투명하게 운영하려고 노력합니다.
    불공정과 부패는 망하는 지금길입니다
    베 베 님의 카페 활성화를 위한 조언이 절실합니다.
  • 작성자 예비백수 작성시간25.02.03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새집 달아주기는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새들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보금자리를 찾는 게 쉽지 않은 만큼
    사람들이 그들의 아픔을 인지하고 LH를 대신해 영구무상주택을 보급하는 것과 같은 취지랄까..
    도심을 벗어나 숲을 거닐 때 공산품으로 만들어진 새집을 본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금 더 새를 생각했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많았습죠.
    물론 잘 만들어진 제품도 더러는 보았습니다만

    사진에 나온 새집은 눈대중으로 10mm 정도로 보이는데
    이처럼 출입구 쪽 처마 길이가 대개는 짧습니다

    비바람이 불 때면 출입구로 비가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비가 안으로 들어와도 주둥이로 바닥을 쪼아 배수처리를 할 만큼 지능이 뛰어나지 않은 게 새잖아요?
    특히 장마철엔 그들의 고충이 더 심해질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새들도 사람처럼 맨바닥에 그냥 잘 수 없으니 부드러운 풀을 침대처럼 깔고 생활하는데
    그러자면 출입구와 바닥 사이의 높이가 낮으면 아늑함은 보장되기 어려울 테죠

    그렇기에
    이왕 구매하시려거든
    이 두 가지 점에 착안하여 구매하신다면 새들에게 더 이롭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몇 자 적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그렇군요 새의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데
    인간의 눈높이로 제작을 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먹이도 넣어 줍니다.
    새들이 불편하드라도 잘 적응하기를 바라면서
    예비백수님도 적극동참을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쏘갈 작성시간25.02.04 심해 예비 백수 님 글에 동감입니다.
    새집 입구는 지름이 4cm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구멍이 크면 아기 새를 키울 때 큰 새나 청솔모 같은
    다른 야생 동물에게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집을 설치할 때는 사람이 다니는 길에서
    될 수 있는 대로 멀리 떨어진 장소에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5.02.05 심해지기님,
    여러모로 새해 벽두(劈頭), 설날에 즈음하여
    이렇듯 미담(美談)을 나누어 주시니 절로
    마음이 훈훈(薰薰)해 집니다.

    어릴때 부터 부모님 가정교육 중 한부분이
    모든 생명체는 귀(貴)히 대하라며 몸소
    실천으로 일상생활에서 보여 주셨기에
    자연스레 따라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그리 함이
    이 또한 손주들까지 내리사랑으로 점쳐져서
    집안에 여러 종(種)의 동물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정감어린 교류를 서로 나누고 있나 봅니다.

    진화론적(進化論的) 종(種)은 틀리지만
    서로가 서로를 자기의 방식으로 아껴주고
    핥아주고 깨물어주며 사랑을 서로가 나누어 줌은
    가정전체에 온기가 그득하여 집에 들어서면
    절로 몸과 마음이 편해짐은 구성원들이 집에
    오기를 서둘러 반기는듯 항상 시끌벅적 이랍니다.

    이 모든게 어찌보면 부모님의 가정교육의 힘이
    아닐까 몸소 살아오며 체득(體得)함인가 봅니다.

    지기님의 여러 선한 영향력은 제 개인적으로 느낌은
    온라인의 초창기, PC통신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3대 통신때 부터 중장년층을 통합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왕성히 활동하심은 참으로 그 생명력의
    끈질긴 튼튼함에 진심으로 경의(敬意)를 표해 봅니다.
    항상, 건강(健康) 하시고요., ^&^
  •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아 ~ 그러시군요, 삼족오님 !
    맹모삼천지교가 떠오르네요
    훌륭한 부모님이 십니다. 또한
    부모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것도
    자식의 도리 이전 효심입니다.
    입춘을 맞아 삼족오님 가정에도
    바라시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5.02.03 네 좋은 일 하세요. 박수 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자연이다님 자연을 통해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02.03 너무 좋은 행사입니다
    그리고 협찬하신 회원님들 과 참석하신 회원님들
    두루 관심 표하시는 삼족오님 정말 좋은 카페의
    좋은 취지의 행사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심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삶의 이야기 방에는 참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글로써 재능기부하시고 꿀도 협찬하시고
    정겨운 댓글로 위안도 주시고
    그래서 삶의 이야기 방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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