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는 나이 들어가나보다.
30년 동안 안걸리던 감기도 걸리고...
일주일 고생하고 감기는 나았지만~
어제 아침에 일어나는데...
휘청거렸다.
깜짝놀랬다.
오후에~화장실에서 일어나는데~
또 휘청거렸다.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왜 이러지? 생각해 보았다.
오늘~아버지랑 멀리 외출 할 일이 있는데...취소했다.
그리고~평소보다 일찍 잠이 들었다.
좀전에 일아날 때~
조심히 일어났다
다행히 어지럽지는 않았다.
이제는....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오면...
겁이 벌컥 난다.
아버지가 걱정되고....
그동안 바삐 정신없이 지낸 것 같아서~
쉬엄쉬엄 여유로히 살아가야겠다.
이제는.......
20년전에 그린 민화
상상 속의 학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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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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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14 네. 그래야할 것 같아요.
이제는....
비온뒤님도 조심하셔요~^^ -
작성자무악 산 작성시간 25.03.14 가끔은 일어 설때 그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큰문제는 없는듯 합니다.
리디아님께선 아버님 모시고 살고
저는 어머니와 함께 이네요.
건강하실때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14 아마도...감기로 입맛이 좀 떨어져서...기력이 쇠진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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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마을 작성시간 25.03.14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따라가려니 과부하죠 ㅎ
이제는 뭐든 좀 느리게
평형조절 해야되요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15 마음만 청춘이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