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허망한 남창장~

작성자토말촌장| 작성시간25.07.27|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5.07.27 걱정을 하덜 마세요
    지구가 돌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원래 술을 한모금도 안먹었는데 요즘 간간히 한잔에 도전해 보지만
    늘 실패입니다.
    시골살다보니 술을 먹지 못하는 것도 흉이되더라고요~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5.07.27 ㅎㅎ지금도 빙빙 돌고있어요
    해남에서 민어는 못 만나고 얼른 나왔어요
    동백만 쳐다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에고~
    동백하면 우리집인데~
    동백이 해남군 꽃이라서 일부러 동백을 100여그루 심고 키우고 있습니다.
  •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7.27 와인 두 잔에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군요.
    저는 점심 식사 전에만 하루 와인 한 잔(기관지에 좋다는 보리수 와인)을 곡 마십니다.

    그리고 점심은 농심에서 나온 배홍동 비빔면이나 농심 둥지냉면(비빔)을 점심으로 즐겨 먹는데
    꼭 열무김치하고 먹는 습관이 생겼지요.

    군대 갔더니 꺼꾸로 세워놓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며 언젠가는 전역하는 날을 기대하듯이
    이 뜨거운 여름도 걍 하루 하루 견디다 보면 가을이 오긴 올 껍니다.

    기대하시라, 더위가 물러가면 올가을은 분명 오고야 말 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겨울이면 여름이 그립고 여름되니 겨울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올 여름은 너무 덥습니다.
    박시인님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함께 가을을 건강하게 맞이하십시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07.27 촌장님은 무드고 뭐도 다 삭제 하셨나 봐요 이젠 ㅎㅎ
    대낮에도 와인과 함께 그렇지요 이젠 그렇게 가리며
    무드 찾아 살 마음이 없어 지나 봐요 그저 내 좋으면 다 좋고
    오늘이 좋으면 되고 그렇지요 너무 더워서 마음이 다 풀어 집니다
    촌장님 글에서 풀자고 했는데 전 이미 풀어 놓고 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날이 더워 정원작업을 포기하고 방에서 지내니 상념만 생깁니다.
    그래서 그동안 미룬 글도 쓰고 이렇게 글로 어리광도 부리며 지냅니다.
    운선님 언제 함 뵈야하는데 이런저런 핑계가 너무 많네요~
    늘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7.27 촌장님 사시는 곳에 남창장이란곳이 있나봅니다
    이더운 날씨에 한잔 생각이 나시니
    낭만적인 분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낮에 인근 광덕사계곡에 갔다가
    익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부럽습니다.
    나는 요즘 산에 갈 생각을 전혀 안하고 지냅니다.
    자신이 없어서요.
    늘 즐산 안산하시기를~!!!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5.07.27 집 밖엘랑 나가지 마세요, 전봇대가 달려와서 헤딩을 할 수도 있어요. ㅎㅎ
    촌장님 여름날의 풍류가 가득한 글 잘 봤습니다.
    저는 이 혹독한 더위에 갇혀서 옴쭉달싹을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7 안그래도 아는 지인이 늘 전봇대랑 씨름하고 지냅니다.
    어떨때는 땅이 갑자기 솟아 올라 피하느라 혼났다고도 하고요~
    늘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 주신 달항아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5.07.28 남창장을 왜 허망하다고 했을까요.
    때론 포도주 한 잔이
    위대하지요.
    해남땅을 팽이처럼
    마구 돌리니.ㅎ
  • 답댓글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8 해남은 인구가 7만에 가깝고 면적도 전국 2위정도의 큰 규모입니다.
    남창장은 해남과 완도 경계에 있고 바닷가라서 어시장이 발달되어 많은분들이 찾는데 12시정도에 파장이되어 늦장부리면 헛걸음 한다해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그래도 어부들이 금방 잡은 싱싱한 생선들이 많아 자주 이용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