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곡즉전작성시간25.08.10
풍치가 아주 그만입니다. 체중 감량과 꾸준한 걷기가 협착증 치료에 유효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 역시 5월서 부터 지금 현재까지 숲이 있고 공기가 맑은 곳을 찾아 하루 만보 이상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일전 어느 자료를 보니까 보행 속도가 늦으면 몸에 별 반응이 없다면서 최소한 15분 이상은 가능한 한 전속력으로 걸으라 하더군요.
답댓글작성자늘 평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10
빠른게 경보도 해보았지만 보폭을 넓게 빠르게 걷는게 더 좋다네요~느리게 두시간보다 짧게 빠르게 15분이 효과있다는 어떤 글을 봤어요 저는 빠르게 걷다 느리게 다시 빠르게 하다 느리게 해요. 사람마다 특히 투병.지병있는경우는 자신의 신체 리듬에 맞추는게 우선이겠지요. 좋은 휴일 되세요~^^
작성자수피작성시간25.08.10
코로나 공격으로 사경을 헤메이다 일어난 후 저절로 체중이 14kg 이나 감량이 되었었습니다. 지나치게 체중이 빠지니 걷기도 어려워 지더군요.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섭취에 신경을 썼더니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긴 했는데 다시 무릎이 안좋아 집니다. 평지 걷기를 즐기니 자주 걷기를 하는 편이지만 폭염에 걷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다시 체중 줄이기에 신경을 써야 될 지경에 이르렀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일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