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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84회] "18년의 추억 꼭지의 자리 "

작성자로사리| 작성시간25.08.2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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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야. 작성시간25.08.21 저도 강아지를 세마리째 기르고. 있는데 언젠가 이별이 무서워요. 또어떻게 보낼까. 나보다 오래 살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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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기가 예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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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5.08.21 저도 엄니에게 좋은 친구 되라고
    3개월 갓지난 이쁜 비숑 한마리 데려 왔었는데
    아직 아기이고 천방지축 이라
    여기저기 소변을 보게되니
    비위가 약한 엄니 식사를 전폐하셔서 할수없이
    환경이 더 좋은 친구에게 보냈는데
    가끔 친구가 보내온 영상 볼때마다
    다시 데려오고 싶은 충동 느낀답니다 ㅠ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보는건 이쁘지만 키우는건 힘들어요 아프면 병원비도 그렇고 내머리는 돈 안들어가도 강아지 미용비는 계속해서 많이들어가요 키우지마요 병원가면 병원비가 보통비싼게 아니에요 고양이 있는걸로 아는데 고양이 키우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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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8.21 아주 고마운 꼭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네 꼭지는 정말. 병원도. 한번 안가고 참신통한 아이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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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5.08.21 네눈물사연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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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5.08.21 눈을 맞추고 난 다음에야 눈을 감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심정
    어떠하셨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네 그런거 때문에 다시는 안키울려고 했는데 큰딸이 사지말라고 했는데 말안듣고 사서 두달키우다 또가져왔어요
    지금 복슬이는이쁘기는 한데 병원을 자주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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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8.21 감동입니다
    꼭지가 자연사할때까지 기르셨군요
    저희는 어릴때 집에서 기르던 개가 쥐약먹고 죽은후로
    개는 못기르고 길고양이 장군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멀리서 저의 발자국소리만 듣고도 달려오는 장군이를
    이제 제 아들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1 고양이는 안키워봐서 못만져요 ㅎ 어릴때 하도 요물로 나와서 무서워요 ㅋ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키우기가 훨씬 나을거 같아요 미용도 안하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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