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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9감사 - 평생웬수 마눌과 아름다운 동행2

작성자바퀴장|작성시간25.08.21|조회수199 목록 댓글 20

 

오산시 10대 맛집으로 선정된 오색시장 안의 '광명 홍두깨 칼국수'.

얼마전에 신미주 님과 만났던 집이다.

 

오늘은 마눌과 둘이서 갔다.

마눌은 칼국수(6천냥), 나는 잔치국수(4천냥).

 

 국수 먹고 시장 한바퀴 돌며

표고버섯, 구운 김, 고추장 찍어먹는 멸치, 황태포, 건새우에다 거봉 1박스를 사왔다.

 

오늘도 평생웬수 마눌과  동행하니 행복하다고나 할까?

하이튼간 고마운 하루가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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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2 여름엔 비빔국수, 냉콩국수, 잔치국수, 칼국수 중에서
    한 가지 선택하는데 역시 맛도 좋아요.
  • 작성자리즈향 | 작성시간 25.08.22 홍두깨칼국수 의 구수한 냄새 때문에 잠이 깼어요 ㅎ
    저녁 6시 이후엔 물 이외엔 안먹기에 배가 고팠거든요
    단돈 만원에 두분의 식대가 해결되었다니 역시 전통시장이
    가성비 최고에요
    아내분과 행복이 넘치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2 마눌이 먹고 싶다면 3만리를 가서도 사 줘야지요.
    마눌이 밤하늘의 별이 갖고 싶다면 사다리 타고 하늘로 올라갈 껍니다. 올라가다 떨어져 뒈지는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서두.....
  • 작성자제이정1 | 작성시간 25.08.22 아산 시장속에도
    홍두깨 칼국수 가끔 가곤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2 홍두깨로 꼭꼭 밀어서 반죽한 칼국수면발 쵝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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