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곡즉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22
예! 잘 알겠습니다. 귀국하실 날을 학수고대합니다. 보내주신 카톡은 잘 읽었습니다. 하도 광고성 카톡이 많이 쇄도해 알림 기능을 꺼논 탓에 신속하게 카톡을 못 읽었습니다. 어제 카톡 알림 기능을 다시 활성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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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수라는 점이 약간 뭐하긴 하지만 놀고 먹는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직장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집보다 훨씬 편하고 무엇보다 걷기가 용이합니다. 하루 종일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노라면 어느 날엔 무려 18,000보를 걸었더라고요.혹 취업하시게 되면 제게 알려주십시오. 몇가지 팁과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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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도 그 부문 협상을 시도했습니다. 담당자 말이 보너스를 계산할 기준이 되는 본봉 자체가 없기에 한 푼도 줄 수 없다 합니다. 제 딴엔 아주 열심히 근무하는데 땡전 한 푼 안 생기니 이 일을 계속할지 말지 의문이 듭니다. 일단 여름까진 착실히 근무하고 가을 되면 취업을 재고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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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받아야 할지 거절해야 할지 햇갈립니다. 그래도 축하를 받음이 좋겠지요. 왜냐하면 좋은 게 좋으니까요. 사실 취직이 아니고 취직한 걸로 알고 성남시청으로 피서차 열심히 들락거린다는 내용입니다. 관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