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아찔한 순간 ~~~~^ 호부월선
출근시간대에 교차로에 앞에 탑차 트럭이 서있어
시야확보가 안되어 있는 상황이고 좀처럼 진행이 안되어 답답 해있는사이
앞차가 움직이기에 브레이크에 발을 떼는 순간 본네트앞으로
물체가 움직인다.
순간 멈칫 했는데 지팡이짚고 허리가굽은 할머니가 오로지 땅만 보고
차사이로 지나가는것이다.
워낙 왜소하고 작은키라 사람으로 인지못했는데
앞의 큰트럭 가는것만보고 진행하고
사알짜만 움직이고 부딛첬으면 ...
그다음을 상상하기도 싫다.
사람의 이기로 인간의 편리를 위해 태어난 물체로
나의 부주위로 사람을 상하게 했다면
과실이지만 엄청난 마음의 상처를 받을것이다.
그리고 미음을 쓸어담기도 전에 양재대로 제한속도 50k 도로에 66k
속도판을 확인하는 순간 머리위로 카메라가 떠억하니
노려보고있다.
이걸 두고
고사성어로 무어라하나
아시는분^^
호부월선
작성자 25.08.21 06:22
귀여운 후배님.
설상가상이 맞으면 선물있습니다.
학자에게 물어보고~~~~^
상품에 눈이 어두워 뒤늦었지만 도전~!!!
돈도 잘 벌어다 주고 밤일도 잘 해주는 분..금상첨화
돈은 잘 벌어다주는데 밤일은 못해주는 자..행중불행
돈은 못벌어주지만 밤일은 잘해주는 님...불행중행
돈도 못벌어주는대 밤일도 못해주는 놈...설상가상,,,,
할머니도 치고 속도 위반딱지도 뗀 놈,,병상첨병
할머니는 안칫는데 속도위반 딱지는 뗀 님..호부월선
할머니는 치고 딱지는 안뗀 자..소탐대실
할머니도 안치고 딱지도 안뗀 분..운수대통.
그런데요, 질문 하나만....호부월선이 뭔 말입니까?
쳇지피티에 물었더니 커페 등에서 사용하는 어떤 사람의 닉네임. 이렇게 나오네요.
에또,,,학자에게 물어보나마나 정답인 사자성어는 호부월선이..맞을겁니다.
그런데요..상품은 뭡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