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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빠와 아들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5.10.31|조회수200 목록 댓글 8

가족 여행입니다.

아들이 어렸을 때,

가족 여행이 아니고

나하고 둘이서 산에 갔습니다.

산 속을 걸으면서 많은 식물 보고

또 한 할머니들

~~애기 또 왔네~~” 요구르트 주고

받가웠어요.

 

아들 다 키고 어느 단체에

일년 여행에 모집 광고를 보았어요.

다행이 당첨 되고,

고등 학교 여름 방학을 맟이해.

강원도 강릉에 34일 동안 다녔어요.

또 부산 해운대 똑 같이 34일 동안

멋지게 다녀왔어요.

 

강원도 강릉에 여행을 합니다.

우산 맛난 거 먹고

해변으로 갑니다. 모래 좋고 사람들 많이 있어요.

헌 자 가는 사람은 없고 짝을 다 맞추어 갑니다.

딱 회 집에 들려요.

~~맛나~~정말 좋아요.

 

부산 해운대.

가차 타고 갑니다.

엄청 많고 여름 지나고 갔는 데.

사람 와글 거렸습니다.

시장에 가서 만나 거 먹고,

다음 날 해운대 정말 멋 져요.

 

이번 여행을 비용 한 곳에 200만원 들어요.

100만원 어느 단체 내고,

우리 비용 100만원 들어요.

호털 비싸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 같이 갑니다.

 

지금 아들 군대 가고

일 년 뒤에 같이 가족과 함께 가볼 생각입니다.

*사진은 어렸을 때 찍은 것입니다.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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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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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31 네 세윌변해요
  • 작성자산사나이3 | 작성시간 25.11.01 가족위주의 삶...
    멋찌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연이다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1 네 감사해요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25.11.01 아들이 아빠 닮았네요.^^
  • 작성자수피 | 작성시간 25.11.02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잘 살아가시는
    울자연님 가족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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