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입니다.
아들이 어렸을 때,
가족 여행이 아니고
나하고 둘이서 산에 갔습니다.
산 속을 걸으면서 많은 식물 보고
또 한 할머니들
“아~~애기 또 왔네~~” 요구르트 주고
받가웠어요.
아들 다 키고 어느 단체에
일년 여행에 모집 광고를 보았어요.
다행이 당첨 되고,
고등 학교 여름 방학을 맟이해.
강원도 강릉에 3박 4일 동안 다녔어요.
또 부산 해운대 똑 같이 3박 4일 동안
멋지게 다녀왔어요.
강원도 강릉에 여행을 합니다.
우산 맛난 거 먹고
해변으로 갑니다. 모래 좋고 사람들 많이 있어요.
헌 자 가는 사람은 없고 짝을 다 맞추어 갑니다.
딱 회 집에 들려요.
와~~맛나~~정말 좋아요.
부산 해운대.
가차 타고 갑니다.
엄청 많고 여름 지나고 갔는 데.
사람 와글 거렸습니다.
시장에 가서 만나 거 먹고,
다음 날 해운대 정말 멋 져요.
이번 여행을 비용 한 곳에 200만원 들어요.
100만원 어느 단체 내고,
우리 비용 100만원 들어요.
호털 비싸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 같이 갑니다.
지금 아들 군대 가고
일 년 뒤에 같이 가족과 함께 가볼 생각입니다.
*사진은 어렸을 때 찍은 것입니다.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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