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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먹고~ 마시고~ 놀았다~

작성자소몽|작성시간25.11.20|조회수312 목록 댓글 2

#일산운정친구는잘들어갔을까?

토요일은 단양 도락산 우중산행.(6. 25 토요일)
일요일은 친구들 칠순합동잔치, 개인적으로 고희연이라는 용어 보다는
칠순이라는 말이 더 개념있게 다가온다.
마치 그 또한 이젠 정신 좀 가다듬고 살아라는 듯..
칠순이 우리에겐 그런 뜻 아닐까?

연이틀 빡센 일정을 소화해 내었다는 안도감에
오자마자 쓰러져 잠들어 깨고보니.. 날이 바뀌었다.

질서정연함은 우리완 거리가 멀다, 자유스럽고
자유분방한 가운데 진행이 된다.. 다들 흥겹다, 역시 분위기는
누가 띄운다고 되는게 아니다~
우리에게는 특징이 있다, 말을 짧게 할수록
말을 안할수록 잔치분위기는 빠르게 진화한다.
가만히 두어도 각자의 내공들에서 스르르..~ 자연스럽게들 발산한다..
몸이 음악의 리듬을 타는 친구가 제일 잘 논다.. 선천적으로
좀 타고나야.. 보는 눈도 즐겁다^^

칠순잔치가 끝나고 뒤풀이가 있었다,
뷔페에 이어 그 뒤풀이가 끝났지만 또 몇명은
도시의 하이에나 처럼 찾아헤맨다.. 겨우 찾은 오소리 소굴 같은
보금자리에 까지 바래다? 주고 돌아섰다
임무완수? 인가.. 도피인가?..ㅋㅋ

하늘 푸른 밤이다.
푸른 캔버스 위에 별똥별이 서쪽으로 길게 꼬리를
끌며 우주를 가로 지른다.
아름답다!..
옛날 고대국가 시대였다면 점성술사가 황제에게 국가 길흉에 관하여
'상주'하였을테고.. 황제는 어떤 메세지인지 귀를 기울어 들었으리라..

셀렙 스타 신부가 헌것을 새롭게 발굴 한 듯
우리에게 아주 쉽게 그리고 간명하게 그 세마디로
전체이자 핵심을 극명하게 알려주었다.
다같은 신부라고 아무나 할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먹고~
마시고~
놀았다~ 소몽小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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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0 shorts

    https://youtube.com/shorts/G4Tke3Sxfqg?si=ooyLHW1EFJ-GkcEU
  • 답댓글 작성자소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20 shorts

    https://youtube.com/shorts/1qIvlmxvskg?si=NvYgfHTqGx_qnK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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