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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된 볼링공을 보내려니~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시간25.12.12|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5.12.12 저도 젋을때 볼링을
    배웠어요.
    근데 손가락이 가늘어
    제일작은 8파운드로
    던지니 가운데 맞고도
    끝에 하나씩 남기도 했어요.
    스페어처리를 잘 못해
    점수는 그냥 그랬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파란여우님
    여리여리 여인 이군요
    어찌 저랑
    완전 대비되네요
    길다란 손가락
    가늘가늘
    제가
    평소 염원 하던.ㅎ

    저는
    칭구들 왈
    통뼈래요
    통뼈가 뭔지도 모르고
    아마
    좀 쎄다는가보다
    햇지요.

    그러니
    유년시절
    물지게도 저봣고요.
    하하
    오늘도 무탈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12.12 이제 근육량도 줄어 들고 무거운거 과격한 운동은 신체의 기관을 다치게 합니다
    상젤리님 가볍게 하는 운동 어디 즐거운게 없을까요 저는 걷기 밖에 안 합니다
    그것도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해야지요 운동는 제 체질에 안 맞아서 영 숙맥이지요
    상젤리님은 그 동안 잘 해 오셨어요 이젠 또 다른 성과를 찾아 해 보세요 가벼운 것으로
    재미있게 사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운선님
    한번씩 불면증으로
    밤을 세다시피 하면서
    폰을
    저 멀리 던젓다가
    다시
    잡고

    쓰잘때기없는

    이야기 주절주절 했죠.

    지금은 볼링이 운동이라기 보다
    그냥
    어울려 노닥거리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돈걸어서 하는게임이라

    더러
    공잘맞아 기분좋고
    돈따서
    옛다.
    팁이다
    하고
    주는 재미일뿐요.ㅎ

    걷는거
    좋죠.
    사색에 젖어서 평지를
    걷기가 최고죠

    운선님 고마워요
    들려주셔서 ^^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5.12.12 그간 열심히 즐겁게 볼링을 오래 하셨군요.
    저는 볼링 공 만져 본 적도 없어서 부럽습니다.
    이제 그만 두시는 것도 괜찮으세요.
    근육과 관절 등등 아껴야 하지요.
    멋진 취미 생활 잘 하셨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달항아리님
    반갑습니다
    달님의글 너무 잘읽고
    공감하며
    지냅니다.

    옛날같음 고려장 어쩌구~
    하는데까지 오고보니

    좋은세상
    어떻하면 동참하고
    즐길까
    하는 엉뚱한 상상속을 헤메지요.

    이제는
    내몸도 내려다보고
    어디가
    보채면
    살살 달래며
    살아갑니다.ㅎ

    어떨때
    발밑이.
    허벅지가
    다리가.
    신호를 보내지요.

    달님 우리함께
    가는해를 잘보내고
    오는해를
    맞이해용.^^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5.12.12 30년 애지중지한 볼링 공을 버리셨다니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저도 작년에 이사하면서 오랜 동안 끼고 살던 거를 하나 둘 다 버렸습니다.
    지금 이사 온 집엔 정든 물건이 별로 없습니다.

    어제 전화를 받았는데 부자 선배님이 양펑 전원주택으로 이사하면서
    모든 물건을 다 버리는 중이라 했습니다.
    제가 다음 주 갈 때까지 일단 배출을 중단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뭐 하나라도 건질게 있을까싶어서요.
    횡재 거리가 생기면 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는 볼링은 해본 적은 없고,
    탁구는 젊어서, 당구는 늙어서 조금 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곤즉님 댓글달기가
    이상하네요.
  • 작성자 토말촌장 작성시간25.12.12 한창때는 16파운드를 썼는데 지금은 14파운드도 힘겹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토말촌장님
    남자분이니까
    16파운드 쓰죠
    저는 11파운드 이제 무거워요
    10파운드 로 당근에 알아보니
    여성용은 귀하네요.

    즐 오후 되세요^^
  •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곤즉님
    부자친구 한테서 왠지 횡재거리 몇개 건질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ㅎ

    볼링공 애지중지 할것도 없고 그만큼 자주안치고
    처밖아둔것이
    수십년 됫지요.
    신발은 새로삿지요.

    사실

    당근에 기웃해봅니다
    새로 사려니
    돈십만원 투자해야되고
    ㅋㅋ

    이제는 모든것이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움직이지요

    곤즉님
    소중한 시간에
    방문해 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5.12.12 저도 옛 날에 160을 쳐요.
    ~~지금 못 쳐요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자연님도 잘 첫네요
    요즘
    가끔 보면 머리허연 아저씨가
    혼자와서
    치기도
    하더라구요
    욕심 안내고
    운동으로 치나봐요

    요즘은 동네마다
    생활체육으로
    찻는사람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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