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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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5.12.30 '25년도가 ᆢ
서서히 아듀를 하고 있지요 ᆢ
"노래 제목이 "너를위해" 맞나요ᆢㅎ
직장생활 때 ᆢ
회식이 끝나고,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신입 여사원이 ᆢ
긴머리를 날리면서 ᆢ
이 노래를, 멋찌게 불렀던 기억이
떠 오르네요 ᆢ
애고고~~!!
세월이가 무척이나 빠르게
가고 있음을 느낌니다ᆢ
다음의 세대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우리 세대의 꽃이, 지는것은
당연 하건만 ᆢ
그래도, 마음은 청춘이오니
어이 하오리까 입니다 ᆢ
연말 잘 보내시구요 ᆢ
내년 '26년을 마지 하자구요 ᆢ
오늘도 ᆢ
굿데이 되 십시요ᆢㅎ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산사나이님, 댓글 반갑습니다.
그러고 보니 새해인사라고 덕담댓글 나눈게
엊그제 같았는데 또 한해기 저물어 가니...
참으로 세월빠름에 유구무언(有口無言) 멍하니
눈뜨고 코베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산사나이님이나 저나 꾸준히 운동을 즐겨한지라
새해 들어서도 무탈(無頉)하게 건강 지킴이 열심히요.
몸 컨디션 따뜻하게 잘하셔서 겨울나기 거뜬하게요, 하하
산사나이님, 2025 한해 덕담댓글 꾸준히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感謝)함의 목례(目禮)를 표(表)해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고들뺴기님,
또 올 한해 어찌됐든 함께 여기까지 같이 함도
서로가 그래도 건강하기에 이렇듯 덕담댓글 인사를
나누나 봅니다, 참, 감사할 일인게지요.
제 안사람 건강도 염려해주시니 그저 감읍(感泣할
따름인지라, 정중히 예(禮)를 갖춰 목례(目禮)로
감사(感謝)함을 표(表)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시간동안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옵고
귀댁 가내(家內)애도 사모님을 비롯하여
식솔(食率)들 모두 만사형통(萬事亨通)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림으로 바래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심해지기님,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나저나, 올 한해도 카페 안팎일 모두를
원만하게 마무리 짓을 수 있음도 이 또한
지기님의 세심한 배려에 다 잘 된듯 싶습니다.
여담(餘談)이지만, 들여 볼 수만 있다면 지기님 속이
얼마나 숯검덩이처럼 시커멓게 애가 탔을까 싶기도요.
아마도 올 한해도 참을 인(忍)자 백자는 되뇌이는
백인족자(百忍簇子)래도 내 걸어 놓지 않았을까 하는
웃프지도 않은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참으로 많은 고생을 하셨기에 이렇듯 그누구도 섣불리
달성 할 수 없는 명실공(名實共)히 우뚝솟은 명품카페
아름다운 5060을 반석(盤石)위에 반듯이 올려 놓았으니
"참으로 대단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대목입니다.
지기님, 고생만땅 하셨습니다.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그 노고(勞苦)에 허리숙여 정중히
목례(目禮)드리면서 그 고마움을 표(表)하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지기님의 카페를 위한 여러 좋은 보살핌을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미약한 힘이나마 협조 &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應援)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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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만장봉 선배님~
거두절미(去頭截尾)하고라도 5060 삶방에
선배님과 함께 함, 그 자체만으로도 글정(書情)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매우 행복(幸福)했습니다.
이 또한 어찌보면 삶방의 홍복(洪福)이 있었기에
격조(格調)깊은 만장봉 선배님의 유수(有數)한 글을 접할 수
있는 행운을 얻어 모자란 견문(見聞)을 넓힐 기회가 된 모양입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고맙습니다, 만장봉 선배님...
바램이라면 새해에도 건강 챙기셔서 저희 후배들에게
선배님의 기조(基調)서린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한껏 베풀어 주시길 앙망(仰望)해 봅니다.
감사(感謝)합니다, 만장봉 선배님~!!.,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리즈향 운영자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이렇듯 또 한해 리즈향님과 함께함이 참으로
기쁘고 행복(幸福)했습니다.
언감생심(焉敢生心), 5060이 없었더라면 리즈향님을
이리 편하게 대할 수 있기나 했을까 생각드니 참으로
융성(隆盛)해지는 카페의 명성에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이네요.
운영자님, 참으로 많은 애 쓰쎴음에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무한한 감사(感謝)함과 따뜻한 응원(應援)을 드립니다.
새해애도 리즈향님의 여러 좋은 안내 말씀을 바래보면서
언제나 행복미소(幸福微笑)가득 하시길 두손모아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달항아리님, 반갑게 댓글 맞습니다.
말씀마따나 올 한해 살아감에 있어 생각치 않은
부대낌에 여로모로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가는
모습에서 괜시리 동지의식같은 동질감을 가져보며
마음속으로 서로의 안부를 기원하는 한해 였던 것 같습니다.
달항아리님도 그렇고 제 집사람도 그렇듯이 새해에는
말끔하게 털고서 가뿐한 심신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한해가 되길 서로가 함께 힘내 보아요.
물론, 올 2025년 한해동안 꾸준한 덕담댓글 주신
달항아리님 배려에 심심한 감사의 사의(謝意)를
표(表)해보며 정기검사 잘 받으시고요.
달항아리님~ 함께 파이팅~!!.,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무악산님, 절로 방가방가~~ 입니다, 하하
맞습니다, 음악 저작권 문제로 저역시 즐겨했던
소리바다 웹싸이트가 사라져 한동안 어찌나 섭섭했던지...
그러고 보니 벌써 다 옛날 이야기 추억으로 자리매김
하는 듯 세월빠르기가 정말이지 유수와 같이 진배없네요.
무악산님, 요즘 집안정리하며 옛 물건 꺼내어 장비배치하는
사진 최근에 본듯 합니다.
저역시 앰프 진공관 러시아산 KT-88음질은 한동안 포근하게
애호했던 바 말씀마따나 턴테이블에 청계천 8가 황학동
벼룩시장에서 구한 팝송 빽판 재킷을 들고 좋아라 했던
까까머리 그 시절 교복입고 교모썼던 학생이 그리워 지네요, 하하
이 모든 지나간 세월이 무악산님과 엇비슷하게 청소년 시절을
보냈기에 더더욱 친숙한 그리움으로 점쳐지나 봅니다.
어떻든 무악산님 서로가 떨어져 있다해도 느끼는 점은
비슷할 것 같으니 지금의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는 뭐니뭐니 해도
덜 아프고 최대한 건강함을 하는데 까지는 계속 유지함이
가장 합리적인 노년을 대처하는 자세일 것 같기에
무악산님이나 저나 늙는다는 것도 처음 당해보는 지라
맥없이 주저앉지말고 영리하게 노년을 스스로 잘 관리하는
노력을 체계적으로 함께 힘내 보아요~!!, 하하., ^&^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운선작가님, 아니 발써...
유행가 가사 한마디 생각 나는 것 처럼 시작입니다 라고
작가님과 새해인사 나눈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 끝이라니...
참 시간 빠르기가 쏜살 그자체입니다.
그나저나, 살다보니 또 이렇듯 마음에 부대끼는 시간동안
작가님의 여러 덕담 댓글 말씀이 제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된 듯하여 정중하게 그 감사함에 목례(目禮)를 드립니다.
새해바램이라면 진철 아드님이 이쁜 색씨와 천생연분
인연이 닿아 친손주래도 할미 품안에 덥썩 안기는
집안경사소식이 들려오는 한해가 되었으면 우리 작가님이
얼마나 노후인생에 행복가득 하실까 그런 생각도 해보네요.
어떻든 새해에는 귀댁 가내(家內)에 행복한 소식으로
싱글벙글하는 기쁜 한해가 되시길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글고, 뭐니뭐니해도 우리 운선 작가님 절대 무리마시고
늘상 넉넉하게 하루하루 편히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진심으로 두손 모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항상, 건강(健康)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