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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벤트의 연속 이라고 ...

작성자지존이| 작성시간25.12.30|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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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5.12.30 네 그래요
    서민 살이 잘표현 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ㅎㅎㅎ
  •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시간25.12.30 아침에 눈 뜨니 살아진다!
    진리입니다
    해 뜨면 부지런히 눈 뜨고
    해 지면 부지런히 눈 감고
    건강의 비결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그럼요 가장기본적인 삶이잖아요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5.12.30 산이 거기 있어 오른다는 그 유명한 말이나
    눈이 떠지니까 산다는 말씀이나
    동급입니다.
    저희는 오늘 이벤트로 노래방 틀어 놓고 트롯트 부르기로 정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각자의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니까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섭이2 그런다고 10년을 해온걸 고쳐 질까요
    한번 독립군 영원한 독립군 일뿐이니 ㅎㅎㅎ
  • 작성자 모 카 작성시간25.12.30 저의 시골 마을에 어느날 60대 초반 남자 외지인이 혼자 와서 시골 낙후된 집 하나 얻어서 혼자 손수 집수리 하고 생활하면서
    시골 노인들만 사는 이집저집 허드레일 도와주고 일당받고 한2년 그렇게,..
    농사도 익히고 돌아간 사항을 파악하더니
    노인들이 농사못지은 땅 기껏 일년경작비 50 만원 정도 또는 마늘 몇접 주는 조건으로
    밭을 빌리고
    내년에는 3배의 가까운 땅을 빌리고 가진것은 건강한 몸이니 따로운동 필요없어 열심히 하더니 10 년 지난 지금
    마늘 심고 캐고 약치고 가능한 트렉터 하나 농자금 보조 받아 사서
    자기네 마늘은 물론
    이웃들 마늘 심고 캐주고 그 인건비 받고
    지금은 농촌 거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건강한 지존님 께서 10 년 전이나 3 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그 모습 보면서
    많이 안타깝고
    남자의 그 힘이 참으로 아까웠습니다

    진심으로 앞으로의 삶은 건강에 신경쓰시며
    노후를 보내게 되시기를 빌어봅니다

    뜬구름은 지나갈 뿐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모카님 감사해요
    왜요 나름 봄부터 가을까지 농사지어 나눠주고 또 일감들어오면 일하고 어떻습니까
    살아가는건 다들 방법이 틀리니 나름대로 살아가는 거지요
    ㅎㅎㅎ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5.12.30 긍정적인 마음과 건강한 몸과 원만한 대인 관계를 갖추셨으니
    이 겨울 잘 나시고 새 봄엔 좋은 기회 잘 잡아서 멋진 한 해 만들어 가세요.
    그저 건강만 하세요.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달님 고마워요 항상 ㅎㅎㅎ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5.12.30 지존이님
    송구영신(送舊迎新) 마음담아 인사드리며
    새해에도 더욱더 소원성취(所願成就)하시라고
    힘차게 첫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족오 형님 내년 한해도 여전히 무탈 하시기를 바랍니다
    충성!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5.12.30 지수니님 방가워요.
    삶방에 다시 오심 환영해요.
    독립군, 봉지커피의 낭만. 여전하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헤헤 우리 베리님 전화했는데 안돼네
    건강하게 잘있는지 ㅎ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5.12.30 긍정에 마인드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좋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그렇게 라도 살아야지요 ㅎ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12.30 어떻게 살았든 인생은 뒤돌아 보면 후회 투성이지
    이제 생각하면 속만 쓰릴 뿐이지 뭘 생각해
    내일 일만 생각하고 오늘 내 하루가 소중할 뿐이라
    여기고 살아가야지 어째 불 보니 평안해지네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그래 누나 아침에 난로불 피우고 나면 그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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