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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쓰는 일기 2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5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시간25.12.31 올 한해도 잘 살아내신 페이지님 ~~ !
    몇시간 후면 시작되는 내년에도 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저는 11 시 좀 지나면 아들네랑 송구영신 예배 드리러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앗~~
    고들빼기님^^
    모범 가정의 모습
    보기만 해도 정말 흐뭇하지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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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5.12.31 울페이지님 글 넘넘 반가워요.
    앞 으로도 자주자주 사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기다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우리 우리 수피님~~
    멋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언젠가는 뵐 날이 있겠지요,^^

    지난 한해도
    감사했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멋진 글
    다정한 댓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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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12.31 페이지님이 더 일하시게 되었군요. 좋은 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아마도 능력이 출중하니 더 붙잡았겠죠. 아까 페이지님의 일기 2를 보고 이어서 저도 일기 3을 올려봤습니다.ㅋ
    페이지님 따라하기^^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저도 김포인님 따라 일기2를 올린거니까요.
    ㅎㅎ.
    주욱 이렇게 다들 일기를 쓰면
    참 재미있겠네요.
    출석부에 이어서요^^

    일기가 차곡 차곡
    쌓이면
    그것도 참
    재미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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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페이지 효녀 리진님.
    정말 멋진 분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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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12.31 페이지 효녀는 아니라오.
    엄니께 빚 갚는 거라오.^^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리진 빚 갚는 거라 표현하시는
    고운 님.

    빚 갚을 기회도 안주고
    일찍 가신 엄마,아버지가
    오늘 부쩍
    그립네요.
    ㅠㅠ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5.12.31 패션감각 뛰어나신 페이지님.
    어떤 퍼를 맡기셨길래?
    마지막날 쓰는 일기에 눈이 번쩍.
    오늘을 그냥보내기엔 허전했는데.
    좋으네요.
    토요일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 신나게 .놀아 보아요~~~**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하이~
    커쇼님^^
    소띠방에
    제 글
    털 털 털
    이란 제목의 글에
    내용이 다 써있답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페이지 https://m.cafe.daum.net/beautiful5060/9xsv/18585?svc=cafeapp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토요일날
    커쇼님 볼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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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1.01 패이지님 덕분에 거년 한 해 카페 생활이 즐거웠습니다.
    삶의 방에 자주 오시겠다니 기대 만땅입니다.
    페이지님께선 모두 우럴어 보는 카페의 스타시라고 믿습니다.
    언제 어디에 나서든 모두 박수로 환영합니다.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삶의 방에도 많이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새해 덕담 가득 주시는
    멋진 소띠 선배님.

    새해에도
    느낌 있는
    좋은 글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좋은 분에게만
    친절하고
    따뜻하지요.

    이상한 사람
    사기치거나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한없이 차갑고
    쌈닭처럼 굴지요.

    그래서
    공금을 떼어먹거나
    본인 돈처럼 선심을 쓰거나
    남자라는 이유로
    여성한테 함부로 구는
    쓰레기들 한테는

    얼음보다 차갑게
    인간 취급을 안하기에

    도도하다는둥
    싸가지가 없다는둥
    그런 소리도 듣습니다.
    ㅋㅋ.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2 그 쪽 계통에 전문이시니 금방 알아 보시는 군요
    저는 그저 좋아만 보이는데 ㅎㅎ
    페이지님 출석부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년 잘 이끌어 왔으니 그리 섭섭해 마시고
    새해에도 여전히 출석부 같은 정다운 삶의 이야기로
    우리 만나 뵈어요 항상 삶에 열심인 페이지님 새해에도
    화이팅! 입니다 이쁘고 건강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역시 우리 운선님이 최고십니다.
    정말 섭섭했거든요.
    몇년째 써왔는데
    삶의방 모임 자리엔 한번도 못가보고 (평일날 모임을 하니)
    끝이다 생각하니
    서운했거든요.

    우리 운선님 댓글에 위로 받고
    서운한 마음 풀겠습니다.
    저도 참 잘 삐져서 큰일입니다.
    이젠 맘 좀 넓게 갖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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